2018시즌 KBO 외국인 선수 뒷담화 (3) LG, 두산, 넥센 & 총정리
지난해 오프시즌, 야구공작소 필진이 모여 10개 구단 외국인 선수 구성에 대한 감상을 밝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번즈가 성공하면 KBO의 비극’, ‘레나도는 젊은 니퍼트’ 등 비참하게 틀려버린 예상도 있었고 ‘러프는 젊은 페타지니’라는 과감한 비유가 실제로 맞아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올해도 야구공작소 필진이 모여 10개 구단 외국인 선수 구성에 자유로운 토론을 펼쳤습니다. 이번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