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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야구 성지, 오마하 방문기] 1 – The Road to Omaha

2024년 8월 3일 이금강 0

< 존 라이바(1957-), 더 로드 투 오마하, 1999. 구리, 오마하. 출처 = Creighton University > 모든 아마추어 야구엔 추억과 꿈이 깃든 장소가 있다. 한국 아마추어 […]

NPB판 룰5 드래프트, 현역 드래프트를 아시나요

2024년 7월 10일 강상민 1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민서 > 2022년 12월 9일은 NPB가 공들여 마련한 제도가 첫선을 보였던 날이다. ‘현역 드래프트’라는 이름이 붙은 새로운 이적 제도의 시행으로 이날 […]

[심.궁.해] 3피트 레인 수비방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3가지 방법

2024년 6월 3일 이금강 0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소혜린 > 2024년 5월 10일 광주에서 열린 SSG와 KIA의 경기는 KBO에 또 다른 3피트 레인 논쟁을 가져왔다. 현장 심판과 비디오 판독실 […]

국가권력급 야구용품 매장, 롤링스 익스피리언스

2024년 5월 29일 이금강 0

< 사진 출처 = Explore St. Louis > 세인트루이스는 19세기 미국에서는 손꼽히는 대도시였다. 미국 개발사를 돌아보면 미시시피강 서쪽에 처음으로 철도역이 생긴 도시가 세인트루이스였고, 넓은 강을 […]

NPB의 FA 보상 제도, 이대로 괜찮은가

2024년 4월 30일 강상민 0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채희  > 지난 1월 11일 닛칸 스포츠가 FA 야마카와 호타카의 보상선수로 와다 츠요시가 지명되었다는 속보를 전했다. 와다는 현 소속 구단의 전신인 […]

[심.궁.해] 중요한 것은 커지지 않는 홈 플레이트

2024년 3월 28일 이금강 0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소혜린 > “심판이 궁금해, 심궁해”는 현역 야구 심판이 심판에 대한 억울함을 스스로 해소하기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서는 칼럼 시리즈입니다. 야구 […]

세상에 똑같은 야구는 없다 – ③ 만약 야구 경기가 세트제가 된다면 (바나나볼 둘러보기 2화)

2024년 1월 23일 이금강 0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최희진 > “세상에 똑같은 야구는 없다” 시리즈는 야구의 형태를 가졌지만 우리에게 낯선 규칙을 도입한 세계의 여러 야구를 살펴봅니다. 재미, 안전, 공정함 […]

한신 타이거즈는 어떻게 강팀이 되었나

2023년 12월 30일 강상민 0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이수진 > 지난 11월 5일 일본시리즈 7차전에서 한신 타이거즈가 오릭스 버팔로스를 7-1로 누르고 대망의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퍼시픽리그의 신흥 강자 오릭스가 […]

[심.궁.해] 누군가 다치면서 만들어진 규칙 – 버스터 포지와 강정호(2)

2023년 10월 7일 이금강 1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소혜린 > “심판이 궁금해, 심궁해”는 현역 야구 심판이 심판에 대한 억울함을 스스로 해소하기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서는 칼럼 시리즈입니다. 야구 […]

MLB 무대를 노크하는 NPB의 좌완 에이스, 이마나가 쇼타

2023년 9월 19일 강상민 1

< 사진 출처 =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공식 홈페이지 > ‘마운드 위의 철학자’. 이마나가 쇼타의 별명이다. 그는 끊임없이 더 나은 투수가 되기 위해 왕성한 탐구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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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의 경기는 한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의 경기는 한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모든 경기의 초구를 직구로 던진다는 점인데요
원태인은 사이버윤석민에 출연해 “경기 시작할 때 초구는 무조건 직구”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실제로 찾아본 결과, 원태인은 이번 시즌 30경기에서 모두 초구 직구를 던졌습니다. 타팀들도 이 정도면 충분히 눈치를 챘겠는데요.
그럼에도 타자들은 초구 공략에 대부분 실패할 정도로 원태인의 직구는 강력했습니다. 이것이 에이스의 뚝심 아닐까요?
#야구공작소 #삼성 #원태인 #푸른피의에이스 #직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년은 국제 대회가 유독 많이 열리는 해입니다. 그중에서도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년은 국제 대회가 유독 많이 열리는 해입니다. 그중에서도 9월에 개최되는 나고야 아시안게임은 미필 선수들에게 특히 중요한 대회입니다. 금메달을 획득하면 병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 일곱 명의 선수들은 2024-2025 2시즌 동안 리그에서 가장 높은 WAR를 기록한 미필 선수들입니다. 그만큼 팀의 현재와 미래를 책임지는 핵심 전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이 선수들은 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 없이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야구공작소 #야구 #KBO #크보 #국가대표
[야구공작소 인프그래픽] 롯데 자이언츠 정훈 선수가 12월 15일, 16년간의 프로 생활을 [야구공작소 인프그래픽] 롯데 자이언츠 정훈 선수가 12월 15일, 16년간의 프로 생활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정훈은 2006년 현대 유니콘스 육성선수로 프로에 입문했으나 1년 만에 방출되었고, 군 복무를 마친 뒤 2009년 롯데에 신고선수로 재입단했습니다. 이후 2010년 첫 1군 무대를 밟은 뒤 16년 동안 롯데 유니폼만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볐습니다.
그의 커리어를 대표하는 기록은 통산 1,476경기 출장입니다. 커리어 초기 대수비, 대주자, 백업 내야수 등으로 시작했으나 꾸준히 입지를 넓혀 주전 1루수까지 도약했습니다. 이는 재능보다는 꾸준함의 결과로, 느리지만 끝까지 자신의 위치를 지켜내 선수로 평가받습니다.
화려한 스타 플레이어는 아니었으나 16년간 한 팀에서 꾸준히 1군 무대를 지킨 정훈은 은퇴 소감을 통해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정훈은 ”선수로서의 시간은 마무리하지만, 롯데 팬 여러분은 내 인생에서 절대 지워지지 않을 이름“이라며 ”앞으로도 내가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한다“고 밝혔습니다.
#야구 #KBO #롯데자이언츠 #정훈 #은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가 2025 KBO 골든글러브 외야수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가 2025 KBO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지난 해에 이은 2년 연속 골든글러브 수상이며 이는 KBO 역대 외국인 선수로는 4번째, 롯데 외국인 선수 역사상으로는 최초의 연속 수상 기록입니다.
레이예스의 올 시즌 홈런은 13개입니다. 외국인 타자의 지표로서는 아쉬움이 남을 수 있는 숫자이지만 레이예스의 진가는 안타 생산과 타점 능력에서 드러났습니다. 특히 올 시즌 롯데 타선이 심한 기복을 보이며 고전했던 상황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친 레이예스의 존재감은 절대적이었고 이는 꾸준함과 클러치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됩니다.
이에 롯데 구단은 11일, 레이예스와 총액 140만 달러 규모의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과연 2026시즌에도 거인 군단의 핵심 타자로 제 몫을 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제작 : 야구공작소 박경진
#야구 #KBO #롯데자이언츠 #레이예스 #골든글러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신민재 선수가 데뷔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2차 드래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신민재 선수가 데뷔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2차 드래프트 출신 선수가 골든글러브를 받는 것은 KBO 최초의 기록입니다.
육성선수와 전문 대주자 시절을 지나
주전 2루수, 국가대표, 골든글러브에 이르기까지.
신민재 선수의 야구 인생을 한 장으로 살펴봅니다.
#야구 #KBO #크보 #신민재 #골든글러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각 구단이 2026시즌부터 가능해진 아시아쿼터 선수 영입을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각 구단이 2026시즌부터 가능해진 아시아쿼터 선수 영입을 진행 중인 가운데, SSG 랜더스에서 영입한 선수가 화제입니다. 
바로 ’큐슈의 다르빗슈‘라고 불리던 타케다 쇼타인데요, NPB 통산 66승과 더불어 2번의 일본 국가대표 경력이 있는 소프트뱅크 원클럽맨 베테랑 선수입니다. 타점이 높은 패스트볼과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는 것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2024년 토미존 수술 이력이 있지만 SSG는 회복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 즉시 선발 전력으로 판단했습니다. 더불어 풍부한 경험에서 비롯된 멘토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합니다. 
2025년 11월 16일, SSG와 연봉 20만 달러(약 2억 9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으며 내년 1월 스프링캠프 때 선수단에 정식 합류할 예정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변영아
#야구공작소 #야구 #KBO #KBO리그 #크보 #프로야구 #스토브리그 #SSG #SSG랜더스 #아시아쿼터 #타케다쇼타 #武田翔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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