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는 자에서 베푸는 자로, 앤소니 알포드
(사진=앤소니 알포드 인스타그램) [야구공작소 이해인] 지난 1월 22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망주 앤소니 알포드는 개인 SNS 계정에 10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첫번째 사진은 전직 메이저리그 외야수 프레드 루이스, 현역 최고령 외야수 중 한 명인 커티스 그랜더슨과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 알포드는 이 게시물을 통해 그랜더슨, 루이스를 포함해 도움을 준 사람과 지역사회에 감사를 표했다. 미시시피 드림 위켄드는 미시시피 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