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마이애미 말린스 – 화전 농업의 끝에서
새로운 구단주 취임 후 팀의 핵심 선수들을 제대로 파이어세일한 마이애미. 구단의 행보에 역대 최저 평균관중으로 답한 팬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요?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마이애미 말린스 – 화전 농업의 끝에서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마이애미 말린스 – 스탠튼은 건강했지만
페르난데스가 떠났고, 로리아도 떠났습니다. 스탠튼도 머잖아 떠날 듯 보입니다. 이제는 지터의 팀이 된 마이애미 말린스. 그들의 2017시즌 리뷰입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마이애미 말린스 – 스탠튼은 건강했지만
작별하는 로리아와 말린스, 그 동행의 역사
미운정도 정이겠죠? 악명 높은 제프리 로리아가 마이애미의 손을 놓았습니다. 로리아의 15년 말린스 치세의 주요 장면들을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