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수비상, 아직 열 번째 자리가 남았다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이재성 > 야구 선수들에게 겨울은 결실의 계절이다. 한 해의 성과가 기록과 수상으로 수확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야구선수라면 누구나 턱시도를 입고 연말 시상식 […]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이재성 > 야구 선수들에게 겨울은 결실의 계절이다. 한 해의 성과가 기록과 수상으로 수확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야구선수라면 누구나 턱시도를 입고 연말 시상식 […]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범수 > 이전 시리즈에서는 일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 사례를 통해 독립구단이 가진 사회적 가치를 살펴보았다. 인디고삭스 선수들은 환경 문제 해결, 지역 특산물과 […]
[야구공작소 도상현] 지난 12월 13일, 열 개의 황금장갑이 저마다의 주인을 찾아가면서 2017시즌의 굵직한 시상들도 대부분이 막을 내렸다. 수상자 모두가 그라운드를 뜨겁게 달군 주인공들이었지만, 올해도 투표인단의 […]
MVP 트로피에 키스하는 양현종(사진=KIA 타이거즈 인스타그램) [야구공작소 오상진] 이변은 없었다. 13일 열린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양현종(KIA 타이거즈)은 생애 첫 투수 부문 황금장갑을 거머쥐었다. 양현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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