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스플리터 By 김승곤 돌아온 스플리터에 댓글 없음 5 Min Read < 사진 출처 =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튜브 > 브루스 수터는 1986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와의 인터뷰에서 “스플리터는 내 커리어를 뒤바꿨으며, 스플리터가 없었다면 펜실베이니아로 돌아가 인쇄소에서 일하고 있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당시 잭 모리스, 마이크 스캇, 오렐 허샤이저 등 많은 투수가 스플리터를 구사했다. 별칭도 pitch of the ‘80s(80년대의 구종)였다. 하지만 스플리터의 전성기에 제동을 건 것은 다름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