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원 상, ‘이러려고 만들었나 자괴감 들고 괴로워 ‘
[야구공작소 송동욱] 숨 가쁘게 달려온 2016시즌이 종료된 지도 벌써 두 달 가까이 지났다. 다음 시즌을 기다리는 팬들을 달래줄 위안거리 중 하나는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 중 과연 어떤 선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될지 예측해보는 것일지도 모른다. 특히 최고의 활약을 펼친 투수에게 수여하는 상인 MLB의 사이 영 상(Cy Young Award)과 NPB의 사와무라 상(沢村賞)은 팬들에게도 수상하는 선수들에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