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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두산 베어스 – 허락받지 못한 왕조

2018년 11월 26일 김태근 0

(일러스트=야구공작소 최원영) 시즌 성적: 정규시즌 1위(93승 51패), 한국시리즈 준우승 [야구공작소 김태근] 2018시즌이 시작하기도 전에, 두산 베어스 팬들은 두 명의 프랜차이즈 스타, 김현수(→LG 트윈스)와 민병헌(→롯데 자이언츠)을 […]

요동치는 두산 선발진, 이제는 후랭코프 차례?

2018년 5월 27일 김준호 0

후랭코프, 그의 본모습은? (사진 제공: 두산 베어스 Instagram)   [야구공작소 김준호] 영원히 니퍼트의 번호로만 남을 줄 알았던 두산 베어스 40번을 후랭코프가 가져갈 때만 해도 많은 […]

두산의 혹사, 이미 반복되고 있는 역사일 뿐

2018년 5월 3일 김준호 0

함덕주는 무사히 아시안 게임을 넘어 가을 야구까지 버틸 수 있을까. (사진 제공= 두산 베어스)   [야구공작소 김준호] 성공 신화 속, 소수의 희생자는 감추어지기 마련이다. 불편한 […]

함덕주의 불펜 기용, 혜안과 근시안 사이에서

2018년 3월 23일 김준호 0

선발 투수로 등판하여 투구를 준비하는 함덕주, 이제는 더 이상 이 그림이 어색하지 않다 (사진 제공= 두산 베어스) [야구공작소 김준호] 어린 투수 유망주의 날갯짓을 보는 것은 […]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두산 베어스 – 위대한 항로 속, 잠시 쉬어가기

2017년 11월 10일 김준호 0

(일러스트=야구공작소 최경령) 시즌성적: 84승 57패 3무 정규시즌 2위 포스트시즌 준우승  [야구공작소 김준호] ‘어차피 우승은 두산’이라는 말은 올해 팬들의 기대를 가장 정확히 표현한 말이었다. 과거 우승을 […]

‘불펜 치트키’ 함덕주, 한국시리즈에서도 작동할까

2017년 10월 24일 김태근 0

‘함’드류 밀러로 거듭나다(사진=두산 베어스 페이스북) [야구공작소 김태근] 치열했던 NC와 두산의 플레이오프는 결국 두산의 승리로 끝났다. 이번 플레이오프는 승리팀이 매번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패배팀을 압도하는 […]

KBO 외국인 선수를 말한다 – 야구공작소 난상 토크(3) 넥센, 두산, NC & 총정리

2017년 4월 14일 야구공작소 0

오프시즌을 맞이해 KBO리그 개막 직전, 야구공작소 전문 필진들이 10개 구단 별로 외국인 선수 구성에 대해 자유로운 평가를 풀어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후 2주 정도가 지난 지금, […]

LG의 오랜 장타력 부재, 정말 잠실 때문이었을까

2017년 4월 7일 박기태 0

[야구공작소 박기태] 잠실 야구장은 KBO리그에서 가장 넓은 야구장이다. 좌우 100m, 중앙 125m의 규격은 메이저리그 구장들과 비교해도 상당히 넓은 축에 속한다. 그래서 잠실을 홈구장으로 쓰는 구단은 […]

2016-2017 KBO리그 오프시즌 평가 – 2

2017년 3월 27일 송동욱 0

2부 – 나름대로 치열했던 그들의 겨울   [야구공작소 송동욱] 2016년 KBO리그의 겨울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최형우, 양현종, 김광현, 차우찬 등 대어가 쏟아져 나온 FA […]

두산의 아픈 손가락, 언제까지 아플 건가요?

2017년 1월 23일 김지현 1

[야구공작소 김지현] ‘아킬레스 건’, ‘옥에 티’ 와 같은 말이 있다. 어마어마한 위력을 가진 캐릭터들에게도 한 가지 정도의 약점은 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2년 연속 KBO리그를 제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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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개막 2연승 이후 부진에 빠져있던 롯데 자이언츠가 선발진의 호투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개막 2연승 이후 부진에 빠져있던 롯데 자이언츠가 선발진의 호투를 앞세워 반등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4월 8일 사직 KT전을 시작으로 선발 김진욱은 8이닝 동안 3피안타 1실점 1볼넷 6탈삼진을 기록하며 ’도미넌트 스타트‘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11년 6월 16일 장원준 이후 롯데 토종 좌완 투수로서는 무려 15년 만에 달성된 8이닝 소화 기록입니다.
이러한 흐름은 4월 10일 고척 키움전으로 이어져 외국인 선발 엘빈 로드리게스가 8이닝 4피안타 1실점 무사사구 11탈삼진이라는 무결점 투구를 선보이며, 롯데 자이언츠는 2경기 연속 선발 도미넌트 스타트라는 기록을 남기게 됐습니다.
이는 2015년 7월 8일 잠실 LG전 송승준 (8이닝 무실점 ND) ~ 7월 9일 잠실 LG전 린드블럼 (8이닝 1실점 패) 이후 11년 만에 기록된 2경기 연속 도미넌트 스타트이며, 2경기 연속 도미넌트 스타트와 선발승을 동시에 달성한 사례는 2013년 9월 11일 마산 NC전 송승준 (8이닝 무실점 승) ~ 9월 12일 시민 삼성전 옥스프링 (8이닝 무실점 승) 이후 13년 만에 달성된 기록입니다.
마운드의 안정을 되찾은 롯데 자이언츠가 선발진의 견고함을 바탕으로 다시 반등을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박경진
#야구공작소 #롯데자이언츠 #김진욱 #로드리게스 #KB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년 KBO 리그의 시작과 함께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년 KBO 리그의 시작과 함께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리그 역사를 새로 쓰는 대기록이 탄생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가 4월 1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KBO 리그 최초 팀 통산 3000승 고지에 올랐습니다. 1982년 원년 창단 이후 45시즌 만에 일궈낸 결실이며, 2위권 팀들과의 격차를 고려할 때 당분간 깨지지 않을 압도적인 기록입니다. 1,000승과 2,000승에 이어 3,000승까지 가장 먼저 선점한 삼성은 명실상부 KBO 명문 구단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야구공작소 #KBO #삼성라이온즈 #삼성 #3000승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드디어 막이 오른 2026년 KBO 리그! 3월 28일 개막전부터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드디어 막이 오른 2026년 KBO 리그! 3월 28일 개막전부터 대구에서 역사적인 기록이 나왔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롯데의 박정민으로, 26년만에 당해 데뷔한 신인이 개막전에서 세이브를 달성한 사례입니다. 이는 KBO 역사상 현재 단 4명만이 가진 기록입니다.
#야구공작소 #야구 #KBO #롯데자이언츠 #박정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한화이글스 안방을 지켜온 최재훈, 그리고 그 뒤를 잇는 유망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한화이글스 안방을 지켜온 최재훈, 
그리고 그 뒤를 잇는 유망주 포수 허인서.
허인서는 시범경기에서 5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팀 내 홈런 1위, 전체 2위에 오르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타율 0.313, 장타율 0.844, OPS 1.177로 공격 전반에서 뛰어난 생산력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낸 시범경기였습니다.
오랜 시간 안방을 책임져온 선배와, 
그 자리를 노리는 차세대 포수.
그리고 내일, 정규리그가 개막합니다.
과연 허인서는 시범경기에서 보여준 폭발적인 타격감을 정규리그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까요?
#야구공작소 #야구 #KBO #한화이글스 #허인서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SSG의 5선발 자리는 어떤 선수가 차지하게 될까요? 2026시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SSG의 5선발 자리는 어떤 선수가 차지하게 될까요?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좌완 에이스 김광현의 부상으로 5선발 기용에 고민이 생긴 SSG 랜더스
5선발 후보군으로 낙점된 선수는 최민준, 전영준, 김민준으로 알려졌습니다. 
과연 5선발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세 선수의 시범 경기 성적을 비교해봤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야구공작소 #야구 #SSG랜더스 #KBO #프로야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메이저리그가 개막했습니다! 이번 개막전에서는 특히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메이저리그가 개막했습니다!
이번 개막전에서는 특히 갓 데뷔한 신인들의 맹활약이 눈에 띄었는데요, 전체 2위 유망주 케빈 맥고니글은 무려 데뷔전에서 4안타를 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습니다
5위 유망주인 웨더홀트와 16위 유망주인 벤지는 데뷔전에서 홈런을 기록하기도 했죠. 칼 크로포드의 아들인 저스틴 크로포드는 멀티히트를 때려냈습니다
체이스 데라우터는 데뷔전 첫 타석에서 홈런을 기록한 데에 이어 9회에는 개인 통산 2번째 홈런을 기록했는데요 이는 역대 6번째 기록입니다.
이처럼 2026시즌, 그리고 그 이후를 기대하는 차세대 스타 선수들의 활약이 눈에 띄었던 개막전이었습니다. 과연 이 선수들이 어떤 선수로 성장할 수 있을까요?
#MLB #메이저리그 #개막전 #유망주 #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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