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 The Best of Yagongso, November/December [11, 12월의 칼럼]
11, 12월에 발행된 야공소의 좋은 글들을 소개드립니다. (가나다순)
1. 구속 혁명의 시대에 반기를 든 조병현, 최고의 마무리에 등극하다. ( by 조승택, 에디터 이희원, 장호재 )
압도적인 구속이 아님에도 최고의 마무리에 등극한 조병현에 대해 파헤쳐봅시다.
2. ‘선구안’의 함정 ( by 서연우, 에디터 도상현, 전언수 )
공을 ‘보는 것’과 ‘고르는 것’은 한 끗 차이
3.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by 서연우, 에디터 전언수 )
회외와 회내의 추, 그 사이에서 균형잡기
4. 포수의 포구 자세에도 트렌드는 있다 ( by 김용환, 에디터 장호재, 민경훈 )
2025시즌, MLB 포수 95%는 Knee Down 자세로 포구했습니다.
5. 화성에서도 야구를 할 수 있을까? ( by 이동건, 에디터 도상현, 전언수 )
공기 환경도, 중력도 완전히 다른 화성에서도 야구를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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