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MLB

Hit 툴을 더 자세히 알아보는 Pitch Selection, Bat Control (ft. Fangraphs)

By 이재성
2022년 5월 11일 5 Min Read
0

(제퍼슨) “나는 Hit 툴에서 ‘Pitch Selection’(이하 볼 고르기)과 ‘Bat Control’(이하 배트 컨트롤)툴을 분리한 것이 좋다, 그런데 나는 왜 (이 두 툴이) 전반적인 Hit 툴 점수에 반영이 잘 안되는지 이해가 안된다.

예를 들어 조시 스미스는 55의 볼 고르기 능력과 60의 배트 컨트롤 능력 평가를 받았는데 Hit 툴은 고작 50이다. 리오버 페게로는 50의 볼 고르기 능력과 55의 배트 컨트롤 능력 평가를 받았지만 60의 Hit 툴 평가를 받았다. 이 값은 오직 주관적인 판단에서 나온 계산 방식인가? “

(Jefferson) “I love the hit tool breakdown of pitch selection and bat control grades, but I don’t understand why the don’t correlate more with the overall hit tool grade. Josh Smith has 55 selection and 60 bat control, but only a 50 hit tool. Liover peguero has 50 selection and 55 bat control but a 60 overall hit tool. Is this strictly a judgment call about the “sum of the parts”?

지난 2월 23일 있었던 팬그래프 Top 100 유망주에 대한 채팅 대화 중 한 부분이다. 만약 당신이 최근 팬그래프에 들어가지 않았거나 들어가더라도 유망주 탭에 관심이 없다면 이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

팬그래프 유망주 타자 탭 화면 캡처

Hit, Power(Game과 Raw로 나누어진), Spd, Fld 툴은 익히 들어봤다. 타자들을 평가할 때 자주 쓰이는 툴들이다. 그런데 Hit 툴 옆에 있는 Pitch Sel, Bat Ctrl은 뭘까?

 

애매한 Hit 툴에 대한 새로운 답변 ‘Pitch Selection’과 ‘Bat Control’

20-80 스케일로 타자를 평가할 때는 일반적으로 Hit(타격 능력), Power(장타력), Speed(주력), Fielding(수비력), Arm(송구 능력) 이렇게 다섯 개가 사용된다. 

혹시 당신은 이런 의문이 든 적이 있을까? “Hit 툴은 정확히 어떻게 평가하는 거야? 단순히 공을 맞히는 능력? 공을 잘 보면서 좋은 공만 치는 능력? 혹은 얼마나 많은 배럴 타구를 생산하는 능력?”

일반적으로 Hit 툴은 ‘컨택트의 질’을 의미한다. 단순히 공을 맞히는 능력에 더해서 좋은 공을 보고 질 좋은 타구까지 만드는 능력을 포함한다. 답이 되었다고 생각하는가? 뭔가 애매모호한 Hit 툴에 대해서 팬그래프는 또 다른 툴을 제시했다. 그것이 볼 고르기(Pitch Selection)와 배트 컨트롤(Bat Control)이다.

볼 고르기는 타석에서 얼마나 좋은 공을 잘 고르는지에 대한 능력이다.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면 얼마나 많은 공을 보면서 스트라이크와 볼을 구분할 줄 알고 좋은 공을 찾아내서 타격할 수 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국내에서는 선구안이라는 개념으로 많이 알려진 능력에 가깝다. 즉 볼넷을 얻는 능력과도 연결이 된다.

배트 컨트롤은 스트라이크 존에 들어오는 공에 대한 커버 능력을 의미한다. 존에 들어오는 공에 헛스윙하지 않고 타구를 만들어내는 능력이다. 삼진을 당하지 않는 능력이라고 하면 조금 더 이해가 쉬울 것이다.

그렇다면 이 둘은 어떻게 계산될까? 팬그래프에서는 실제 경기에서 보이는 삼진, 볼넷 개수나 헛스윙의 빈도, 타석 당 투구 수와 볼 고르는 능력 등을 포함한다고 이야기했다. 즉 이를 판단하기 위해선 어느 정도의 표본이 필요하다. 그 때문에 팬그래프는 표본이 쌓이지 않은 선수들에게 볼 고르기, 배트 컨트롤 점수를 부여하지 않는다.

 

Hit 툴에 대한 이해

이제 글의 처음 질문으로 돌아가 보자. 제퍼슨의 질문의 요지는 볼 고르기 능력과 배트 컨트롤 능력은 Hit 툴의 평가와 별개인지에 대해서 묻는 것이다. 이에 팬그래프의 롱겐하건은 추가적으로 컨택트의 질을 언급하면서 케빈 뉴먼의 예시를 들었다.

뉴먼은 지난 시즌 7.4%의 K%로 규정 타석 선수 중 가장 삼진을 적게 당했다. 컨택트 비율도 높고 스윙 스트라이크 비율도 최상위권이다. 뉴먼에게 만약 팬그래프가 툴을 부여한다면 Bat Control은 80점을 받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의 타율은 0.226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뉴먼이 Pitch Selection이 나쁜 선수일까? 뉴먼은 볼넷이 적긴 하지만 존 밖으로 나가는 공에 스윙하는 비율이 낮고 공을 많이 보는 편이다. 마이너리그 시절에는 리그 평균 정도의 볼넷을 얻은 선수다. 볼 고르기 능력이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형편없는 수준은 아니다. 그런데 왜 낮은 타율이 나온 것일까?

지난 시즌 뉴먼은 고작 22.1%의 하드히트 비율로 최하위권을 기록했다. 즉 공을 맞히는 것만 잘했을 뿐 좋은 타구를 날리는 것에는 형편없었다. 팬그래프는 Hit 툴에 평가에 ‘좋은 타구를 만드는 것’을 포함한다.

뉴먼의 타석에서 주요 성적 (출처 – Fangraphs / 순위 기준 – 2021시즌 규정타석 132명 中)

다만 단순히 힘이 좋아서 좋은 타구를 만드는 선수와는 구별해야 한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Hit 툴에서 가장 고려하는 것은 ‘컨택트 능력’의 질이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맞히는 능력이 있어야 하며 질 좋은 타구를 위해선 좋은 공을 골라 치는 것 또한 중요하다. 그 때문에 볼 고르기 능력과 배트 컨트롤 능력을 고려하는 것이다.

 

Hit 툴과 가디언스의 세 유망주

조금 더 쉬운 이해를 위해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의 세 명의 유망주를 예시로 설명해보겠다.

위 표는 팬그래프 유망주들의 볼 고르기 점수에서 배트 컨트롤 점수를 빼서 그래프로 만든 것이다. 이 차이가 40이나 날 정도로 극단적인 두 선수가 보인다. 왼쪽 초록색 그래프는 가디언스의 내야 유망주 타일러 프리먼이고 오른쪽 파란색 그래프는 같은 팀의 코너 내외야 유망주 놀란 존스다.

프리먼은 지난 시즌 AA에서 고작 11.7%의 삼진율을 기록했을 정도로 스트라이크 존의 커버 능력이 우수하다. 그러나 프리먼의 통산 타석 당 투구 수는 고작 3.078개다. 좋은 공을 고르는 것보다 공이 오면 빠르게 치는 적극적인 타자라는 것이다. 그런데도 높은 타율과 좋은 타구를 만드는 능력을 인정받아 Hit 툴은 70점을 받았다.

반대로 존스는마이너리그 통산 16.7%의 볼넷 비율과 타석 당 4.101개의 투구 수를 기록했다. 문제는 마이너리그 통산 27.4%, 지난 시즌에는 30.0%의 삼진율이다. 프리먼과는 정반대로 좋은 공을 골라 신중하게 타격하는 스타일이다. 그런데도 타석에서 헛스윙이 많다는 점에서 배트 컨트롤 점수가 낮게 나왔다. Hit 툴도 35점에 그쳤다.

콴은 이번 팬그래프 유망주 중에서 유일하게 Hit 툴을 80점 받은 선수다. 지난 시즌 콴은 AA와 AAA에서 0.328의 타율과 0.934의 OPS를 기록했다. 좋은 마이너리그 성적 덕분에 이번 팬그래프에서는 그를 탑 100 유망주로 올렸다. 지난 시즌 팀에서 49위 유망주로 평가했던 것에 비하면 엄청난 상승세다.

콴은 올 시즌 유일하게 배트 컨트롤 80점을 받았다. 지난 시즌 그가 기록한 삼진 비율은 고작 9.1%다. 여기에 타석 당 3.983의 투구 수를 기록했고 볼넷 비율도 10.6%다. 여기에 높은 라인드라이브 비율과 강한 타구 생산 능력까지 갖춰 리그 최고의 컨택트 유망주가 되었다. 

 

Pitch Selection, Bat Control 평가의 의의

타자들이 투수의 공을 잘 맞히기 위해서는 두 툴이 필요하다. 공을 맞히는 능력과 공을 ‘잘’ 맞히는 능력은 다르다. 하지만 이 차이를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글에서 소개한 볼 고르기와 배트 컨트롤은 이 차이에 관여할 평가 요소가 될 것이다.

볼 고르기 지표는 앞으로 타자의 볼넷 능력을 평가할 지표가 될 것이다. 볼 고르기 능력이 높은 선수들은 존스처럼 존 밖의 공에 배트를 내지 않으며 많은 볼넷을 얻을 것이다. 동시에 타석 당 많은 공을 보며 장차 높은 출루율의 리드오프형 야수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배트 컨트롤 지표는 타자의 삼진 회피 능력이 얼마나 좋은지를 나타낸다. 앞서 이야기한 프리먼과 콴처럼 배트 컨트롤 능력이 높은 선수는 삼진을 적게 당하며 많은 인플레이 타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마이너리그 볼넷 비율과 삼진 비율이 볼 고르기 능력과 배트 컨트롤 능력을 모두 설명해주진 않는다. 타석에서 공을 많이 보는 유형인지 루킹 비율이 높은지 존 안의 공과 존 밖의 공에 스윙 비율이 차이가 있는지 등등 다양한 부분을 고려해야 한다. Hit 툴에 대한 더 정확한 평가는 스카우트들만이 알 것이다.

최소한 이 두 지표는 그동안 수치로 보여주지 못했던 타석에서의 접근법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특히 볼 고르기와 배트 컨트롤의 차이가 클수록 이 중요성은 커질 것이다. 낮은 타율에도 볼 고르기 능력으로 높은 출루율을 기록하는 선수, 적은 볼넷에도 좋은 배트 컨트롤로 많은 인플레이 타구를 만드는 선수들을 구분할 수 있을 것이다.

 

참고=Fangraphs

야구공작소 이재성 칼럼니스트

에디터=야구공작소 오석하, 전언수

 

ⓒ야구공작소. 출처 표기 없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상업적 사용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작성자

이재성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야구의 시간이 다시 흘러야할 때

Next

2022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LG 트윈스 리오 루이즈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
  • Uncategorized

    메타포가 된 다이아몬드

    ›
  • MLB

    변화하는 다이아몬드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좌완 체인지업이 심상치 않다

    ›
  • 세이버메트릭스

    타자들이여, 너무 쫄지는 말아라. 야구의 신이 너의 죄를 사하여 줄지니.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삼성 라이온즈 잭 오러클린

    ›
  • MLB

    투수를 복사하는 피칭머신: 트라젝트 아크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윌켈 에르난데스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 야구공작소 20기 공개모집중!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수많은 국내팬들이 원해왔던 그 순간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수많은 국내팬들이 원해왔던 그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고우석은 한국 시각으로 7월 6일, 미네소타 트윈스에 현금 트레이드로 이적했습니다

이번 이적을 통해 고우석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을 예정이고 자연스럽게 빅리그 무대를 밟을 것입니다. 이는 진출 3년만의 이룬 성과입니다.

지난 2년 구속 저하 등의 이유로 마이너리그에서조차 부진했던 고우석. 하지만 그는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부진을 딪고 한걸음씩 나아가며 꿈을 이뤄낸 고우석의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합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이재성
(위 이미지는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고우석 #메이저리그 #MLB #미네소타 #트윈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올러가 자신의 전반기 마지막 피칭을 마무리하며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올러가 자신의 전반기 마지막 피칭을 마무리하며 투수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합니다. 

올러는 2026시즌 16경기에 등판해 9승, 2.36의 평균자책점, 108탈삼진을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역대 KBO리그 투수 트리플크라운은 1986년 선동열(해태 타이거즈), 2006년 류현진(한화 이글스), 2011년 윤석민(KIA 타이거즈), 2023년 에릭 페디(NC 다이노스), 2025년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 총 다섯 명이 달성한 대업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야구공작소 #기아타이거즈 #올러 #트리플크라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괴물 같은 타격 페이스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괴물 같은 타격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6월 30일 기준 오스틴은 타율 0.354, 105안타, 24홈런, 75타점, 63득점, 출루율 0.430, 장타율 0.670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홈런과 장타율 부문 1위를 달리는 가운데, 나머지 5개 부문에서도 모두 리그 4위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정교함과 파워, 그리고 뛰어난 생산력까지. 타격 전 부문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MVP 레이스와 타격 부문 타이틀 경쟁의 중심에 섰습니다.

리그를 집어삼키고 있는 오스틴의 ‘MONSTER SEASON’. 그의 방망이의 끝이 어디로 향할지 함께 지켜봐주세요!

제작 : 야구공작소 홍기민

#야구공작소 #KBO #LG트윈스 #오스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오스틴과 기아 김도영의 홈런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두 선수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오스틴과 기아 김도영의 홈런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두 선수는 지난 6월 16일 나란히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한 뒤, 6월 말까지 꾸준히 대포를 가동하며 홈런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스틴은 6월 28일 시즌 24호 홈런을 기록하며 선두권 싸움에 불을 붙였고, 김도영 역시 같은 날 시즌 23호 홈런으로 추격을 이어갔습니다.

시즌 중반을 지나며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홈런왕 경쟁. 과연 마지막에 가장 높은 고지에 오를 타자는 누가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변영아

#야구공작소 #오스틴 #LG트윈스 #김도영 #KIA타이거즈
[야구공작소 2026 하반기 신입 멤버 공개모집 시작] 야구공작소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 [야구공작소 2026 하반기 신입 멤버 공개모집 시작]
야구공작소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야구 콘텐츠를 생산하는 단체입니다.

저희는 단순히 야구를 즐기는 것을 넘어, 야구 콘텐츠를 만들며 야구에 대한 리서치와 담론을 나누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칼럼 기고, 팟캐스트 [야.자.수. : 야구에 대한 자유로운 수다] 녹음, 인포그래픽 및 영상 제작, 자체 리서치/세미나와 컨퍼런스 개최 등이 주 활동입니다.

야구공작소에는 갓 성인이 된 초년생부터 사회에서 활동하는 직장인까지 각계각층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단 데이터 분석원, 방송사 기록원, 기자, 트레이너 등 야구계 현직에서 활약하시는 분들도 많이 활동하고 계십니다.

야구공작소는 이번 모집 기회를 통해 더 많은 분과 함께 야구에 대한 창의적이고 깊이 있는 아이디어를 생산하고 공유하고자 합니다.

[모집 분야]
* 칼럼니스트: KBO, MLB, NPB, 아마야구 등
* 팟캐스트 제작: 야자수 PD, 야자수 호스트
* 디자이너: 영상, 일러스트, 인포그래픽, 카드뉴스 제작

[모집 대상]
* 야구를 좋아하는 성인 누구나
* 향후 최소 6개월 동안 성실히 활동 가능한 분

[모집 일정]
* 6월 29일 ~ 8월 1일 23:59: 서류 및 과제 접수
* 8월 3일: 1차 서류 결과 발표
* 8월 9일: 면접
* 8월 10일: 합격자 발표
* 8월 15일: 야구공작소 20기 시작

* 과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마지막 페이지에 있습니다.
* 지원서와 함께 각 분야별 과제를 필수적으로 제출하셔야 합니다. 미제출 시 심사에서 누락됩니다.
* 지원서 제출 후 과제는 지원 마감일인 8월 1일까지 보내주시면 됩니다.
* 온라인 지원에 합격하신 분들은 면접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 최종 면접은 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나,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 비대면으로 전환 가능합니다.
* 야구공작소 20기 첫 정기회의 날짜는 8월 15일 토요일입니다.

➡️지원서 링크: https://forms.gle/HpB8tyRqLHLGBmGf6

궁금하신 점은 야구공작소 인스타그램 DM 또는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agongso0@gmail.com

#야구공작소 #야구 #KBO #MLB #공개모집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02년부터 2026년까지, 25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이어온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02년부터 2026년까지, 25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이어온 고효준 선수가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고효준 선수는 롯데, SK, KIA, LG, SSG, 두산을 거치며 1군 통산 646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커리어 동안 팀의 마운드를 지키며 통산 49승 55패, 65홀드, WAR 3.85, WHIP 1.62를 기록했습니다.

수많은 팀의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던 고효준 선수는 오랜 시간 KBO 리그에서 전천후 투수로 활약하며 자신의 역할을 다했습니다.

오랜 기간 마운드를 지켜온 고효준 선수의 향후 행보를 응원합니다.

제작 :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고효준 #은퇴 #KBO리그 #야구공작소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