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마우어의 이런 엔딩 By 유은호 조 마우어의 이런 엔딩댓글 없음 7 Min Read "미네소타 트윈스가 아니면 야구는 하지 않겠습니다." 미네소타에서 나고 자란 한 소년은 끝까지 고향을 떠나지 않았다. 마지막까지 연고지와 트윈스에 애정을 보인 소년의 등번호 7번을 구단은 영원히 그의 것으로 남겨주었다. 그 소년의 이름은 조 마우어다. #조_마우어 #신이_설계한_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