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마이애미 말린스 – 화전 농업의 끝에서
새로운 구단주 취임 후 팀의 핵심 선수들을 제대로 파이어세일한 마이애미. 구단의 행보에 역대 최저 평균관중으로 답한 팬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요?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마이애미 말린스 – 화전 농업의 끝에서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시카고 화이트삭스 – 우리 배는 어디로 갈까?
열심히 탱킹해서 유망주를 긁어모았는데 역시 유망주는 유망주일뿐? 제대로 긁힌 복권이 없어 100패 클럽에 가입한 시카고 화이트삭스. 그들의 리빌딩은 제대로 가고 있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