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런 벅스턴은 잊어’ 맥스 케플러의 약진
독일하면 생각나는 스포츠, 바로 축구죠! 그래도 축구가 아닌 야구에서도 꽃을 피우고 있는 재능이 있습니다. 바로 미네소타 트윈스의 맥스 케플러가 그 주인공인데요. 올해 타격에 눈을 뜬 그에게 어떤 변화가 생긴…
‘바이런 벅스턴은 잊어’ 맥스 케플러의 약진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미네소타 트윈스 – 실패한 리빌딩
차가운 도시의 날씨를 닮아버린 시즌, 1년 내내 냉혹한 겨울과 같았던 미네소타 트윈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