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캔자스시티 로열스 – 잔치는 끝났다
마지막까지 도전을 선택했고 그 도전이 끝이 났습니다. 스몰마켓의 비애 떠나는 FA들과 함께한 마지막 시즌.. 야공소 2017년 시즌 리뷰 캔자스시티 로얄스 입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캔자스시티 로열스 – 잔치는 끝났다
제이 브루스와 로렌조 케인, 둘 중 누가 더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필요할까?
팀의 상징과도 같았던 호세 바티스타와 이별을 택한 토론토, 비어있는 우익수 자리에 딱 맞는 FA 외야수는 누구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