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외국인 선수를 말한다 – 야구공작소 난상 토크(1) kt, 삼성, 롯데
KBO리그 개막 직전 야구공작소 멤버가 모여 10구단 외국인 선수를 품평했습니다. 2주가 지난 지금 그 예상은 얼마나 맞고 틀렸을까요? 첫번째로 kt, 삼성, 롯데 편입니다.
KBO 외국인 선수를 말한다 – 야구공작소 난상 토크(1) kt, 삼성, 롯데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삼성 라이온즈 앤서니 레나도
야구공작소 MLB팀장 임선규씨가 자신있게 말합니다. 레.젊.니 '레나도는 젊은 니퍼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