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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by 야구공작소

[거인, 두 번째 스무살] 1999년 – 경기는 삼성 쪽으로 기울고

2021년 8월 21일 야구공작소 0

이 연재물은 ‘KBO 박스스코어 프로젝트’와 함께 합니다. 1997년과 1998년 최하위에 머물렀던 롯데는 1999시즌 들어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시즌 시작과 함께 롯데는 1986년 이후 처음으로 […]

[거인, 두 번째 스무살] 1998년 – 마산 어린이를 울린 못된 어른들

2021년 8월 11일 야구공작소 0

이 연재물은 ‘KBO 박스스코어 프로젝트’와 함께 합니다.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웠을 만큼 KBO 리그는 어린이 팬을 모으는 데 총력을 다했다. 각 팀은 원년부터 어린이 […]

[거인, 두 번째 스무살] 1997년 – 123승 투수의 시작은 초라했다

2021년 8월 4일 야구공작소 0

이 연재물은 ‘KBO 박스스코어 프로젝트’와 함께 합니다. KBO 리그 각 팀이 한 시즌의 첫 단추를 끼우는 페넌트레이스 개막전. 비록 시즌 전체로 보면 단지 한 경기일 […]

[거인, 두 번째 스무살] 1996년 – 사직에서 ‘자전거’를 타는 기분이란

2021년 7월 28일 야구공작소 0

이 연재물은 ‘KBO 박스스코어 프로젝트’와 함께 합니다. 사이클링 히트, 야구의 본고장 미국에서는 ‘히트 포 더 사이클(Hit for the cycle)’이라고 부르는 이 기록은 한 선수가 한 […]

[거인, 두 번째 스무살] 1995년 – 10점 차도 안심할 수 없던 그날의 대구

2021년 7월 22일 야구공작소 0

이 연재물은 ‘KBO 박스스코어 프로젝트’와 함께 합니다. 1995년은 여러모로 대한민국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한해였다. 1월 초 육군 중위가 소총을 탈취해 은행에 침입한 사건을 시작으로 […]

[거인, 두 번째 스무살] 1994년 – ‘낭랑 18세’ 주형광의 최연소 완봉승

2021년 7월 14일 야구공작소 0

이 연재물은 ‘KBO 박스스코어 프로젝트’와 함께 합니다. 1991년 부산고등학교 야구부에는 훗날 KBO 리그에서 MVP 1회, 골든글러브 2회, 평균자책점왕 2회, 다승왕 3회 등을 합작한 무서운 투수 […]

[거인, 두 번째 스무살] 1993년 – 박정태, 그대의 이름은 투혼

2021년 7월 7일 야구공작소 0

이 연재물은 ‘KBO 박스스코어 프로젝트’와 함께 합니다. 2011년 KBO는 리그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각 포지션 별로 최고의 선수를 선정해 기념하는 ‘프로야구 30주년 레전드 올스타 베스트 […]

그래서, 손아섭의 2000번째 안타는 언제라고? – 서스펜디드 게임과 기록

2021년 7월 1일 야구공작소 2

시즌 초반 지독한 슬럼프에 빠지며 2할대 중반 타율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롯데 자이언츠의 간판 타자 손아섭이 드디어 살아나기 시작했다. 0.266의 타율로 6월을 시작한 손아섭은 6월의 마지막 […]

[거인, 두 번째 스무살] 1992년 – 그때 거인은 호랑이도 무섭지 않았다

2021년 6월 30일 야구공작소 0

* 이 연재물은 ‘KBO 박스스코어 프로젝트’와 함께 합니다. 롯데 자이언츠에 있어서 1992년은 잊을 수 없는 한해였다. 물론 2021년 현재 롯데 전력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딕슨 […]

[거인, 두 번째 스무살] 1991년 – 비오던 그해 가을은 뜨거웠네

2021년 6월 24일 야구공작소 0

이 연재물은 ‘KBO 박스스코어 프로젝트’와 함께 합니다. 1984년 가을에 써 내려간 최동원 주연의 최루성 드라마 이후 롯데 자이언츠는 조용히 가라앉고 있었다. 1985년 종합 2위를 거두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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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의 경기는 한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의 경기는 한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모든 경기의 초구를 직구로 던진다는 점인데요
원태인은 사이버윤석민에 출연해 “경기 시작할 때 초구는 무조건 직구”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실제로 찾아본 결과, 원태인은 이번 시즌 30경기에서 모두 초구 직구를 던졌습니다. 타팀들도 이 정도면 충분히 눈치를 챘겠는데요.
그럼에도 타자들은 초구 공략에 대부분 실패할 정도로 원태인의 직구는 강력했습니다. 이것이 에이스의 뚝심 아닐까요?
#야구공작소 #삼성 #원태인 #푸른피의에이스 #직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년은 국제 대회가 유독 많이 열리는 해입니다. 그중에서도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년은 국제 대회가 유독 많이 열리는 해입니다. 그중에서도 9월에 개최되는 나고야 아시안게임은 미필 선수들에게 특히 중요한 대회입니다. 금메달을 획득하면 병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 일곱 명의 선수들은 2024-2025 2시즌 동안 리그에서 가장 높은 WAR를 기록한 미필 선수들입니다. 그만큼 팀의 현재와 미래를 책임지는 핵심 전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이 선수들은 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 없이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야구공작소 #야구 #KBO #크보 #국가대표
[야구공작소 인프그래픽] 롯데 자이언츠 정훈 선수가 12월 15일, 16년간의 프로 생활을 [야구공작소 인프그래픽] 롯데 자이언츠 정훈 선수가 12월 15일, 16년간의 프로 생활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정훈은 2006년 현대 유니콘스 육성선수로 프로에 입문했으나 1년 만에 방출되었고, 군 복무를 마친 뒤 2009년 롯데에 신고선수로 재입단했습니다. 이후 2010년 첫 1군 무대를 밟은 뒤 16년 동안 롯데 유니폼만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볐습니다.
그의 커리어를 대표하는 기록은 통산 1,476경기 출장입니다. 커리어 초기 대수비, 대주자, 백업 내야수 등으로 시작했으나 꾸준히 입지를 넓혀 주전 1루수까지 도약했습니다. 이는 재능보다는 꾸준함의 결과로, 느리지만 끝까지 자신의 위치를 지켜내 선수로 평가받습니다.
화려한 스타 플레이어는 아니었으나 16년간 한 팀에서 꾸준히 1군 무대를 지킨 정훈은 은퇴 소감을 통해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정훈은 ”선수로서의 시간은 마무리하지만, 롯데 팬 여러분은 내 인생에서 절대 지워지지 않을 이름“이라며 ”앞으로도 내가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한다“고 밝혔습니다.
#야구 #KBO #롯데자이언츠 #정훈 #은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가 2025 KBO 골든글러브 외야수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가 2025 KBO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지난 해에 이은 2년 연속 골든글러브 수상이며 이는 KBO 역대 외국인 선수로는 4번째, 롯데 외국인 선수 역사상으로는 최초의 연속 수상 기록입니다.
레이예스의 올 시즌 홈런은 13개입니다. 외국인 타자의 지표로서는 아쉬움이 남을 수 있는 숫자이지만 레이예스의 진가는 안타 생산과 타점 능력에서 드러났습니다. 특히 올 시즌 롯데 타선이 심한 기복을 보이며 고전했던 상황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친 레이예스의 존재감은 절대적이었고 이는 꾸준함과 클러치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됩니다.
이에 롯데 구단은 11일, 레이예스와 총액 140만 달러 규모의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과연 2026시즌에도 거인 군단의 핵심 타자로 제 몫을 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제작 : 야구공작소 박경진
#야구 #KBO #롯데자이언츠 #레이예스 #골든글러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신민재 선수가 데뷔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2차 드래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신민재 선수가 데뷔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2차 드래프트 출신 선수가 골든글러브를 받는 것은 KBO 최초의 기록입니다.
육성선수와 전문 대주자 시절을 지나
주전 2루수, 국가대표, 골든글러브에 이르기까지.
신민재 선수의 야구 인생을 한 장으로 살펴봅니다.
#야구 #KBO #크보 #신민재 #골든글러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각 구단이 2026시즌부터 가능해진 아시아쿼터 선수 영입을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각 구단이 2026시즌부터 가능해진 아시아쿼터 선수 영입을 진행 중인 가운데, SSG 랜더스에서 영입한 선수가 화제입니다. 
바로 ’큐슈의 다르빗슈‘라고 불리던 타케다 쇼타인데요, NPB 통산 66승과 더불어 2번의 일본 국가대표 경력이 있는 소프트뱅크 원클럽맨 베테랑 선수입니다. 타점이 높은 패스트볼과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는 것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2024년 토미존 수술 이력이 있지만 SSG는 회복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 즉시 선발 전력으로 판단했습니다. 더불어 풍부한 경험에서 비롯된 멘토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합니다. 
2025년 11월 16일, SSG와 연봉 20만 달러(약 2억 9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으며 내년 1월 스프링캠프 때 선수단에 정식 합류할 예정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변영아
#야구공작소 #야구 #KBO #KBO리그 #크보 #프로야구 #스토브리그 #SSG #SSG랜더스 #아시아쿼터 #타케다쇼타 #武田翔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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