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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by 야구공작소

[거인, 두 번째 스무살] 2010년 – ‘골리앗’ 김광현 꺾은 ‘다윗’ 김수완

2021년 11월 6일 야구공작소 0

* 이 연재물은 ‘KBO 박스스코어 프로젝트’와 함께 합니다. 2010년 8월 15일 일요일, 광복 65주년을 맞이하는 영광스러운 날이었지만 롯데 자이언츠에는 웃을 수 없는 하루였다. 전날 홈런포를 […]

[거인, 두 번째 스무살] 2009년 – ‘송삼봉’의 탄생

2021년 10월 30일 야구공작소 0

* 이 연재물은 ‘KBO 박스스코어 프로젝트’와 함께 합니다. 2009년 롯데 자이언츠의 MVP를 꼽으라고 한다면 다승왕 조정훈, 그리고 시즌 막판까지 타격왕 경쟁을 펼친 홍성흔을 꼽을 수 […]

[거인, 두 번째 스무살] 2008년 – 열 번 찍으면 열 번 다 넘어간다

2021년 10월 23일 야구공작소 0

이 연재물은 ‘KBO 박스스코어 프로젝트’와 함께 합니다. KBO 리그는 2008년 대호황의 시대를 맞이했다. 11년 만에 400만 관중을 기록한 2007년의 분위기를 이어 LG 트윈스를 제외한 모든 […]

[거인, 두 번째 스무살] 2007년 – ‘돌부처’를 무너뜨린 82년생 듀오

2021년 10월 16일 야구공작소 0

이 연재물은 ‘KBO 박스스코어 프로젝트’와 함께 합니다. 오승환(삼성 라이온즈)은 KBO 리그 40년 역사에서 역대 최고의 마무리 투수로 손꼽히는 선수다. 프로 데뷔 후 해외 무대를 밟기 […]

[거인, 두 번째 스무살] 2006년 – ‘철벽 갈매기’가 될 줄 알았는데…

2021년 10월 9일 야구공작소 0

이 연재물은 ‘KBO 박스스코어 프로젝트’와 함께 합니다. 2005년 여름, 전년도 KBO 리그 꼴찌 팀 롯데 자이언츠는 그 대가로 받은 신인 드래프트 2차 지명 전체 1순위 […]

[거인, 두 번째 스무살] 2005년 – 5.26 대첩

2021년 10월 2일 야구공작소 0

이 연재물은 ‘KBO 박스스코어 프로젝트’와 함께 합니다. ‘가을에도 야구하자’ 2005년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봤던 팬이라면 이 문구를 누구나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당시 롯데가 경기하는 날에는 […]

[거인, 두 번째 스무살] 2004년 – 팬이 만들어 준 박정태의 복귀전

2021년 9월 25일 야구공작소 0

이 연재물은 ‘KBO 박스스코어 프로젝트’와 함께 합니다. 롯데 자이언츠의 2004년은 그야말로 ‘2루수의 저주’라고 할 수 있는 시즌이었다. 롯데는 유망주 이대호를 3루수로 쓰기 위해 전년도 3할 […]

[거인, 두 번째 스무살] 2003년 – 최종전에 긴장감이 없었는데요, 있었습니다

2021년 9월 18일 야구공작소 0

이 연재물은 ‘KBO 박스스코어 프로젝트’와 함께 합니다. 2003년 10월 2일, KBO 리그 8개 팀 중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를 제외한 6개 팀의 최종전이 열렸다. 경기가 […]

[거인, 두 번째 스무살] 2002년 – 큰형님들이 만든 이틀 연속 역전승

2021년 9월 11일 야구공작소 0

이 연재물은 ‘KBO 박스스코어 프로젝트’와 함께 합니다. 2001년부터 2007년, 좁게는 2001년부터 2004년, 범위를 더 줄이면 2002년과 2003년. ‘구도’라고 불리며 뜨거운 야구 열기를 자랑하던 부산의 야구팬들이 […]

[거인, 두 번째 스무살] 2001년 – 호세의 ‘주먹’이 롯데에 남긴 선물

2021년 9월 4일 야구공작소 1

이 연재물은 ‘KBO 박스스코어 프로젝트’와 함께 합니다. 롯데 자이언츠 역사상 가장 많은 시즌을 소화한 외국인 선수는 브룩스 레일리다(5시즌). 통산 WAR이 가장 높은 선수 역시 레일리다(19.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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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7연승으로 단독 1위까지 올라섰던 삼성 라이온즈, 지금은 7연패에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7연승으로 단독 1위까지 올라섰던 삼성 라이온즈, 지금은 7연패에 빠지며 4위(12승 1무 11패)로 내려앉았습니다.
4월 19일 LG전부터 이어진 7연패 기간, 팀 타율 0.242(7위), 득점권 타율 0.127(10위), 잔루 70개(1위)로 무너진 타선이 그대로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여기에 구자욱, 김성윤의 부상 공백도 뼈아팠고, 마운드 역시 ERA 4.57(8위)로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내일(28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수 후라도와 곽빈의 선발 맞대결. 삼성은 연패를 끊어낼 수 있을까요.
제작 : 야구공작소 최은혜
#야구공작소 #KBO #야구 #삼성라이온즈 #7연패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이번 주 한화 이글스 주요 불펜 투수들의 등판 기록을 한 장으로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이번 주 한화 이글스 주요 불펜 투수들의 등판 기록을 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불펜 투수 대부분이 정해진 보직 없이 기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데뷔 2년 차 정우주는 팀이 앞선 상황과 뒤진 상황을 가리지 않고 등판하고 있으며, 이번 시즌 24경기 중 15경기에 출장하고 있습니다.
마무리 투수 쿠싱도 마찬가지입니다. 4월 21일 잠실 LG전에서는 1점 차 열세 상황에 등판했고, 4월 25일 대전 NC전에서는 7점 차 우세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한화 이글스의 불펜 평균자책점은 현재 6.57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불펜진의 안정을 찾기 위해서는 알 수 없는 투수 운용 기준부터 바로잡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야구공작소 #야구 #KBO #한화이글스 #김경문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11년 7월 31일 트레이드로 히어로즈로 넘어온 박병호. 그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11년 7월 31일 트레이드로 히어로즈로 넘어온 박병호. 그리고 2021년 12월 28일 FA로 떠나기까지 그는 히어로즈를 대표하는 타자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거포였습니다.
박병호는 그 기간동안 1026경기를 뛰며 1069개의 안타 그리고 302개의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MVP는 2회를 수상했고 5번의 골든글러브와 홈런왕을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2016년에는 100억이 넘는 금액을 포스팅비로 구단에 안겨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히어로즈 1027번째 경기이자 마지막 경기가 2026년 4월 26일,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치뤄졌습니다.
#박병호 #히어로즈 #키움히어로즈 #국민거포 #은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기아 타이거즈의 양현종이 오늘(4/25) 광주 롯데전 1회초 선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기아 타이거즈의 양현종이 오늘(4/25) 광주 롯데전 1회초 선두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KBO 최초 2200탈삼진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양현종은 선발 등판 경기 수 역대 1위, 승수 역대 2위, 이닝 역대 2위, 탈삼진 역대 1위 등 KBO리그에서 굵직한 기록을 써내려가며 유일무이 대투수의 길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야구공작소 #KBO리그 #양현종 #KIA타이거즈 #대투수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 시점 2026년 KBO 리그 최고의 타자, 기록의 사나이. 박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 시점 2026년 KBO 리그 최고의 타자, 기록의 사나이. 박성한의 방망이는 여전히 식을 줄 모릅니다. (*4월 22일 기준)
제작: 야구공작소 변영아
#야구공작소 #야구 #KBO #박성한 #SSG랜더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트윈스는 선빵필승“ 스포츠에서 선취점은 단순한 1점 이상의 의미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트윈스는 선빵필승“
스포츠에서 선취점은 단순한 1점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그리고 2026시즌 KBO 리그에는 이 선취점을 승리로 완벽하게 연결하고 있는 팀이 있습니다.
LG 트윈스는 이번 시즌 선취 득점에 성공한 8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가져가며, 선취점의 중요성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작 : 야구공작소 홍기민
#야구공작소 #KBO #KBO리그 #야구 #LG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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