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21시즌 리뷰]NC 다이노스 ㅡ 써보지도 못하고 부러진 집행검
2020년 통합우승을 차지한 NC 다이노스. 주축 선수들이 팀에 잔류하면서 2021년에도 강팀으로 꼽혔는데요. KBO 팀별 리뷰 시리즈에서 NC의 2021시즌을 정리해봤습니다.
[야구공작소 21시즌 리뷰]NC 다이노스 ㅡ 써보지도 못하고 부러진 집행검
나무 배트가 가져온 나비효과
드디어 2022년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가 막을 내렸다. 총 1006명의 선수들 중 100명의 선수가 지명되었다. 각 구단의 총평을 들어보면 뎁스의 강화를 위해 팀이 필요로 하는 포지션의 선수들을 적절히 선발했다는 평가가 잇따랐다. 선발된 선수들 모두 능력이 있고 그만한 가치가 있는 선수들이라는 것에는 한 치의 의심도 없다. 다만 필자의 개인적인 시선으로는 전 세계가 주목할 만한 대형 선수가 나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