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삭스의 필승조’ 임경완 “어디서든 야구를 하고 싶었다” By 야구공작소 ‘블루삭스의 필승조’ 임경완 “어디서든 야구를 하고 싶었다”댓글 없음 5 Min Read 작가라 불린 사나이, 그를 기억하십니까. 롯데팬에게 때로는 환호, 또 때로는 증오의 대상이었던 사이드암 불펜투수. 지금은 호주 프로야구 시드니 블루삭스에서 뛰고 있는 그를 야구공작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