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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바티-엔카의 마지막’ 토론토 블루제이스

2016년 12월 15일 임선규 0

팬그래프 시즌 예상 성적: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2위(83.5승 78.5패) 시즌 최종 성적: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2위(89승 73패), 챔피언십 시리즈 1승 4패 탈락   프롤로그 [야구공작소 임선규] 1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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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이번 주 한화 이글스 주요 불펜 투수들의 등판 기록을 한 장으로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이번 주 한화 이글스 주요 불펜 투수들의 등판 기록을 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불펜 투수 대부분이 정해진 보직 없이 기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데뷔 2년 차 정우주는 팀이 앞선 상황과 뒤진 상황을 가리지 않고 등판하고 있으며, 이번 시즌 24경기 중 15경기에 출장하고 있습니다.
마무리 투수 쿠싱도 마찬가지입니다. 4월 21일 잠실 LG전에서는 1점 차 열세 상황에 등판했고, 4월 25일 대전 NC전에서는 7점 차 우세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한화 이글스의 불펜 평균자책점은 현재 6.57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불펜진의 안정을 찾기 위해서는 알 수 없는 투수 운용 기준부터 바로잡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야구공작소 #야구 #KBO #한화이글스 #김경문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11년 7월 31일 트레이드로 히어로즈로 넘어온 박병호. 그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11년 7월 31일 트레이드로 히어로즈로 넘어온 박병호. 그리고 2021년 12월 28일 FA로 떠나기까지 그는 히어로즈를 대표하는 타자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거포였습니다.
박병호는 그 기간동안 1026경기를 뛰며 1069개의 안타 그리고 302개의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MVP는 2회를 수상했고 5번의 골든글러브와 홈런왕을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2016년에는 100억이 넘는 금액을 포스팅비로 구단에 안겨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히어로즈 1027번째 경기이자 마지막 경기가 2026년 4월 26일,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치뤄졌습니다.
#박병호 #히어로즈 #키움히어로즈 #국민거포 #은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기아 타이거즈의 양현종이 오늘(4/25) 광주 롯데전 1회초 선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기아 타이거즈의 양현종이 오늘(4/25) 광주 롯데전 1회초 선두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KBO 최초 2200탈삼진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양현종은 선발 등판 경기 수 역대 1위, 승수 역대 2위, 이닝 역대 2위, 탈삼진 역대 1위 등 KBO리그에서 굵직한 기록을 써내려가며 유일무이 대투수의 길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야구공작소 #KBO리그 #양현종 #KIA타이거즈 #대투수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 시점 2026년 KBO 리그 최고의 타자, 기록의 사나이. 박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 시점 2026년 KBO 리그 최고의 타자, 기록의 사나이. 박성한의 방망이는 여전히 식을 줄 모릅니다. (*4월 22일 기준)
제작: 야구공작소 변영아
#야구공작소 #야구 #KBO #박성한 #SSG랜더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트윈스는 선빵필승“ 스포츠에서 선취점은 단순한 1점 이상의 의미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트윈스는 선빵필승“
스포츠에서 선취점은 단순한 1점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그리고 2026시즌 KBO 리그에는 이 선취점을 승리로 완벽하게 연결하고 있는 팀이 있습니다.
LG 트윈스는 이번 시즌 선취 득점에 성공한 8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가져가며, 선취점의 중요성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작 : 야구공작소 홍기민
#야구공작소 #KBO #KBO리그 #야구 #LG트윈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시즌 전부터 이어진 NC 다이노스의 고민은 ‘중견수’였습니다. 트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시즌 전부터 이어진 NC 다이노스의 고민은 ‘중견수’였습니다. 트레이드를 통해 공백을 메우려 했지만, 핵심 자원의 이탈 이후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고, 현재는 최정원과 천재환이 그 자리를 메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순간마다 드러난 수비 불안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LG전 그라운드 홈런, 삼성전 3번의 3루타 허용까지 승부처마다 한 끗 차이의 수비가 경기 흐름을 바꾸고 있습니다.
외야 전반의 문제 속에서 ‘전문 중견수’의 부재는 단순한 포지션 공백을 넘어 팀 전력의 불안 요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호준 감독 역시 외야 보강 가능성을 언급하며 변화의 여지를 남겼습니다.
결국 지금 NC는 가능성과 불안 사이에 서 있습니다.
과연 이들은 내부 경쟁으로 해답을 찾을 수 있을지,
아니면 또 한 번의 선택, 트레이드라는 카드를 꺼내들지.
제작: 야구공작소 김은빈
#야구 #KBO #NC다이노스 #최정원 #천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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