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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계약의 트렌드, 경제적 효과로 살펴보기

2023년 12월 14일 안세훈 0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한태현 > 월드시리즈까지 모두 종료된 이 시점, 다시 눈길은 스토브리그로 돌아갈 시간이다. 올해 FA 명단에는 대단한 이름이 많이 보인다. 얼마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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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년 KBO 리그의 시작과 함께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년 KBO 리그의 시작과 함께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리그 역사를 새로 쓰는 대기록이 탄생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가 4월 1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KBO 리그 최초 팀 통산 3000승 고지에 올랐습니다. 1982년 원년 창단 이후 45시즌 만에 일궈낸 결실이며, 2위권 팀들과의 격차를 고려할 때 당분간 깨지지 않을 압도적인 기록입니다. 1,000승과 2,000승에 이어 3,000승까지 가장 먼저 선점한 삼성은 명실상부 KBO 명문 구단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야구공작소 #KBO #삼성라이온즈 #삼성 #3000승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드디어 막이 오른 2026년 KBO 리그! 3월 28일 개막전부터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드디어 막이 오른 2026년 KBO 리그! 3월 28일 개막전부터 대구에서 역사적인 기록이 나왔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롯데의 박정민으로, 26년만에 당해 데뷔한 신인이 개막전에서 세이브를 달성한 사례입니다. 이는 KBO 역사상 현재 단 4명만이 가진 기록입니다.
#야구공작소 #야구 #KBO #롯데자이언츠 #박정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한화이글스 안방을 지켜온 최재훈, 그리고 그 뒤를 잇는 유망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한화이글스 안방을 지켜온 최재훈, 
그리고 그 뒤를 잇는 유망주 포수 허인서.
허인서는 시범경기에서 5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팀 내 홈런 1위, 전체 2위에 오르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타율 0.313, 장타율 0.844, OPS 1.177로 공격 전반에서 뛰어난 생산력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낸 시범경기였습니다.
오랜 시간 안방을 책임져온 선배와, 
그 자리를 노리는 차세대 포수.
그리고 내일, 정규리그가 개막합니다.
과연 허인서는 시범경기에서 보여준 폭발적인 타격감을 정규리그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까요?
#야구공작소 #야구 #KBO #한화이글스 #허인서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SSG의 5선발 자리는 어떤 선수가 차지하게 될까요? 2026시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SSG의 5선발 자리는 어떤 선수가 차지하게 될까요?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좌완 에이스 김광현의 부상으로 5선발 기용에 고민이 생긴 SSG 랜더스
5선발 후보군으로 낙점된 선수는 최민준, 전영준, 김민준으로 알려졌습니다. 
과연 5선발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세 선수의 시범 경기 성적을 비교해봤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야구공작소 #야구 #SSG랜더스 #KBO #프로야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메이저리그가 개막했습니다! 이번 개막전에서는 특히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메이저리그가 개막했습니다!
이번 개막전에서는 특히 갓 데뷔한 신인들의 맹활약이 눈에 띄었는데요, 전체 2위 유망주 케빈 맥고니글은 무려 데뷔전에서 4안타를 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습니다
5위 유망주인 웨더홀트와 16위 유망주인 벤지는 데뷔전에서 홈런을 기록하기도 했죠. 칼 크로포드의 아들인 저스틴 크로포드는 멀티히트를 때려냈습니다
체이스 데라우터는 데뷔전 첫 타석에서 홈런을 기록한 데에 이어 9회에는 개인 통산 2번째 홈런을 기록했는데요 이는 역대 6번째 기록입니다.
이처럼 2026시즌, 그리고 그 이후를 기대하는 차세대 스타 선수들의 활약이 눈에 띄었던 개막전이었습니다. 과연 이 선수들이 어떤 선수로 성장할 수 있을까요?
#MLB #메이저리그 #개막전 #유망주 #신인
오는 3월 28일, 2026시즌 KBO 리그가 개막합니다. 최근 6시즌(2020년~2025 오는 3월 28일, 2026시즌 KBO 리그가 개막합니다.
최근 6시즌(2020년~2025년) KBO 리그 개막전 승리가 시즌 최종 성적에 미치는 상관관계를 분석했습니다.
지난 6년간 개막전에서 승리한 총 30개 팀 중 21개 팀이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하여, 약 70%의 높은 진출 확률을 기록했습니다.
연도별 진출 현황을 살펴보면 2020년 3팀, 2021년 4팀, 2022년 3팀, 2023년 4팀, 2024년 3팀, 2025년 4팀으로 매 시즌 과반수의 개막전 승리 팀이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한국시리즈 우승과의 연결고리입니다. 최근 6시즌 중 5번 개막전 승리 팀에서 한국시리즈 우승팀이 탄생했습니다.
이처럼 개막전 승리는 단순한 1승 이상의 가치를 지니며, 포스트시즌 진출 및 우승을 위한 중요한 첫 단추임을 보여줍니다. 2026시즌 개막전의 승패가 각 팀의 최종 성적에 어떠한 결과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제작 : 야구공작소 박경진
#야구 #야구공작소 #2026 #KBO #개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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