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KBO

2018시즌 KBO 외국인 선수 뒷담화 (1) kt, KIA, SK

By 야구공작소
2018년 3월 15일 6 Min Read
0

지난해 오프시즌, 야구공작소 필진이 모여 10개 구단 외국인 선수 구성에 대한 감상을 밝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번즈가 성공하면 KBO의 비극’, ‘레나도는 젊은 니퍼트’ 등 비참하게 틀려버린 예상도 있었고 ‘러프는 젊은 페타지니’라는 과감한 비유가 실제로 맞아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올해도 야구공작소 필진이 모여 10개 구단 외국인 선수 구성에 자유로운 토론을 펼쳤습니다. 이번에는 과연 어떤 예상이 맞고 틀릴지 감상해보세요.

※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위해 선수에 대한 부정적 평가를 포함, 대화 내용을 최대한 ‘날것’에 가깝게 담았습니다. 대화 중 선수나 구단을 비방하려는 의도는 없었습니다.

참여자 : 송동욱(MLB & KBO 필진), 오수남(KBO 필진), 송준형(MLB 필진), 이의재(칼럼 에디터 & 필진), 박기태 (MLB & KBO 필진), 임선규(MLB 필진), 장원영(야구공작소 대표)

※ 이 글에 실린 대화는 2월 18일 있었던 내용입니다.

 

1. kt 위즈

재계약 : 라이언 피어밴드, 멜 로하스 주니어
신규영입 : 더스틴 니퍼트

 

# 라이언 피어밴드

송동욱(이하 욱) : 못할 것 같은 이유 찾기가 더 힘들지 않을까? 연차도 쌓였지, 적응도 했겠다
박기태(이하 박) : 못할거같은 이유 = 내야수비

오수남(이하 오) : 17년 급등한 이유가 명확하기에… (너클볼 장착)

송준형(이하 준) : 고독한 에이스, 선수의 문제보다 받쳐주는 선수의 문제가 더 중요한 변수같음.
박 : 솔직히 골글 받을만 했다! 약탈당한 골글…

오 : ㅇㄱㄹㅇ 골글 줬어야함

준 : 솔직히 골글 받아야 했다(2)

준 : 저도 투수 골글 피어밴드 줌요.
박 : 아니다 난 기아를 사랑해요

오 : ㅋㅋㅋㅋㅋ

 


# 멜 로하스 주니어

박 : 나 팟캐에서 로하스 폭망할거라 했음.

오 : 엌ㅋㅋ
욱 : ㅋㅋㅋㅋㅋㅋ

오 : 스위치 타자인데 우타석에선 일반인이 봐도 폼이 망가져있다.

박 : 잘하면 수원화성 방향으로 절함. 볼삼비 엄청 별로던데

오 : 실제기록도 별로인데 본인 인터뷰로는 좌타석에서 좌투수 공 1도 안 보인다고..

이의재(이하 이) : 솔직히 기존 이력으로 보면 현 리그 외인들 중 최하위권 수준 아닐지..

박 : 로하스 OPS 0.850 언더? 오버?

준 : 오버
오 : 번즈도 성공하는데 못할리가.

임선규(이하 임) : 조쉬 벨도 50경기는 잘했음 수고 (LG 팬)
이 : ㅋㅋㅋㅋ
박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성적 예상으로 내기 중)
 –

니들은 떠들어라 난 야구나 할란다

오 : 그래도 중견 수비는 KBO 탑 수준 아닐까?

욱 : 수비 잘하니까 가산점!
준 : 포지션에서 가산점이 있고 작년 막바지에 본 모습으로는 OPS 0.850 가능해 보인다.

오 : 올해 도루가 좀 늘지않을까 생각한다.

이 : 지난 시즌 도루 실패가 더 많았는데 가능할까?

임 : OPS 0.800 간당간당 치고 있으면 퇴출 or 걍 고
?
박 : ㅋㅋㅋㅋㅋㅋㅋ 나빴다

오 : 0.800이면 퇴출해야하는데 쓴 돈이 많아서 ㅠ

임 : ㅠ

 

# 니퍼트


박 : 평균자책점 4.00 언더? 오버?
욱 : 오버
준 : 오버

장원영(이하 장) : 두산이 팽한 이유가 있을 것.
박 : 님들 잠실에서 돌 맞아요
욱 : 100승하고 짐을 쌀지 100구 던지고 짐을 쌀지…
준 : 두산이 팽한 이유라기보다, 7월 이후에는 패스트볼의 위력 자체가 감소했다.
박 : 근데 나도 오버 ^^
오 : 여론+팬 데려옴+복권 =100만달러
준 : 애초에 사실상 2피치 위주로 운용하던 투수인데, 구종 하나가 망가져서.

오 : 실제로 공 위력이 망가진건 아니고 제구가 문제인 거니까… 삼진이나 구속은 좋아졌다.
준 : 전 그게 더 크다고 봅니다
박 : 퍼진 건 맞는데 문제는 회복하느냐. 근데 회복할수 있을지를 모르겠다
임 : 아무래도 나이가 좀….
이 : 한국 나이로 38이니 시즌 완주만 해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욱 : 세게 던지려다 망가진 걸 수도 있겠죠
이 : 완주만 해도 다행이죠
임 : 꾸준갑 동갑내기 애덤 웨인라이트도 망가졌는데 니퍼트라고 버틸쏘냐

‘쟤내들 뭐래’
‘니퍼트 너 못할거래’
‘누가’
‘작년에 레나도=젊은 너라고 하던 애가’
‘ㅋ’
‘ㅋㅋㅋ’

이 : 저는 ERA 4.00 언더에 규정이닝 언더 걸어봅니다
오 : 와 악담맨
박 : ㅋㅋㅋㅋㅋㅋ
준 : 저는 4.00 오버, 규정이닝 언더.
이 : ㅠㅠ…
준 : 하지만 마음으로는 20승 희망(두산 팬) 니퍼트 화이팅

 

2. KIA 타이거즈

# 헥터


준 : *헥터
욱 : 그냥 느낌인데, 헥터는 기어 바짝 올리고 던져도 타자들이 그렇게 쫄지않는 느낌이 든다.
이 : 쫄든 말든 못 치면 무슨 의미…
박 : 다들 올해도 작년만큼 할거라고 보는지?
장 : 그냥 올해도 잘할듯
준 : 작년만큼의 위력은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 시즌 중에 기어 낮춰서 설렁설렁 순항하는 대표적인 투수라고 본다.
박 : 다들 말없는거 보면 대충 잘하겠지 생각하는듯


 

# 팻딘

박 : 작년에 팻딘 망한다는 분 나오세요
임 : 손
오 :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팻딘 망한다는 소릴 냈는가?

준 : 작년에 한 명 있었으니 올해도 한 명 있어야겠죠
이 : 지난 시즌엔 기대보다 구속이 좋긴 하더라
준 : 올해 중도교체 지릅니다
장 : 올해가 고비라는데 동의합니다
임 : 마이너때 팻딘 싫어했는데 KBO 와서 아예 다른 선수 된거 같음. 구속도 더 나오고 K% 확 오르고
준 : 그치만 세부지표는 확실히 운이 많이 따른게 보였음.
이 : 팻딘이 KBO 오니까 풀타임 기준으로 커리어 최고 k/9 기록하고 있어서…
오 : KBO에 맞는 투수다?
박 : 팟캐에서 망한다는 아니고 작년 비슷하게 한다고 했음.
이 : KBO에서는 나름대로 탈삼진 능력도 있고
박 : 슬라이더가 스트존 넓어진 것에 도움을 받아서 삼진 늘어난듯
?
준 : 안치홍 김선빈한테 성적이 달린 선수라 생각함.
오 : BABIP가 무려 0.353 ㄷㄷ
임 : 2번째 외국인으로는 좋은듯
.
이 : 저도 100만달러 미만 2번째 외인투수로는 같은 의견.

임 : 요즘엔 전 시즌 그럭저럭하면 폭망하는 경우 별로 없었던 것 같음. 아프지만 않다면야


 

# 버나디나


준 : 20-20 예상
오 : 기록 뜯어 볼 수록 버나디나는 흠 찾기가 어려웠다.
준 : KBO 기준 최상급 툴
욱 : 좌타자인데 좌투수 공도 잘 친다
준 : 향수병 걸리지 않는 이상 망할 이유 없음
이 : 나이가 너무 많지 않나? 중견수 언제까지 볼 수 있을까
임 : 84년생이면 뭐…
이 : KBO 역사상 풀타임 중견수 35세면 얼마 없을텐데
준 : 그건 동양인들…
박 : 타자는 버나디나랑 번즈 때문에 스카우팅 자신 없어짐 ㅠㅠ
임 : 버나디나나 아두치가 KBO 맞춤형인듯
오 : 아두치 버린 구단 없겠지~~?
이 : ㅋㅋㅋㅋ
임 : 장타력 좀 떨어지고 나름 툴 좋고 눈야구 되는 선수가 국내 떨어지는 투수진 만나서 장타 폭발하는 시나리오
임 : 로하스도 화이팅
박 : 로하스는 망할 거… 흠흠
오 : ㅋㅋㅋㅋㅋㅋ 왜 로하스만 ㅠㅠ
준 : 로하스 왤케 싫어함
박 : 자 다음

 

3. SK 와이번스

# 켈리

장 : 켈리는 내년에 메이저에서 보자 ㅎ
오 : 켈리는 뭐 올해도 투수 골글 후보

욱 : 야구 못하면 호텔 상속받으면 되고 뭐. 못할리도 없고
준 : 3년간 모든 지표가 일정. 견적 바로 나옴
이 : 사실 일정하다기보다 갈수록 좋아짐
오 : 탈삼진이라든가
준 : 3년간 570이닝의 부하가 유일한 변수
임 : 올해 잘하면 메이저리그 역수출 각인데 일종의 FA로이드 기대 가능

 

# 로맥


욱 : 파레디스가 80만 달러인데, 5만 달러 더 쓰고 로맥이면 닥후 아닌가…
박 : 로맥은 오래갈까? 9월에 성적 세탁한 느낌이.
욱 : 계속 이렇게 뻥야구하면 SK 맞춤 외국인 아닐까
오 : 문학구장 사기
임 : 로맥은 포지션 좀 더 이리저리 굴려도 될것 같은데. 그럼 활용도가 높아질 거 같다

장 : 옵션 잘 걸면 될듯ㅎ
오 : 컨택이 너무 안좋아서.
준 : 전 잘 모르겠는데… KBO에서 뻥야구 의존한 용병이 안정감 있게 오래 가는 경우가?
임 : 퀸란 ㅎㅇ
준 : 읔
임 : 뭐 뻥야구 의존 보다는 툴 하나가 넘사벽인 선수가 은근히 나쁘지 않은 느낌

 

#앙헬 산체스


장 : 2018 최고의 외국인 투수 후보
이 : 너무 안 비싸게 잘 긁어본 듯
오 : 어떻게 저렇게 싸게 계약했지
박 : 스터프 넘사벽
준 : 트리플A K/9 10.6 ㅎㅇ~ KBO K/9 12 언더 오버?
오 : ㅋㅋㅋㅋㅋㅋ 그건 넘기 어려울듯
임 : 근데 뭐 당장 2018년만 보면 활용도가 좀 낮을수도
박 : 구장이 좀 걸림
임 : 이닝 많이 던지게 하기 부담스러울것 같은데 열심히 관리해야 할것
준 : 볼삼비도 나쁘지 않음
장 : 그래서 ‘후보’라고 함 ㅎㅎ
욱 : 그럼 150이닝 언더 오버?
준 : 이븐
임 : 언더
박 : 144이닝
임 : 언더해줘야 길게 쓸듯
이 : 언더가 맞겠죠…
임 : K%는 올해 불펜뛰면서 한번 반짝한 거 아닌가? 커리어 기록은 그닥 같은데
오 : 저도 KBO에서 K%는 떨어질듯
이 : 이 친구 선발 등판한지 너무 오래된 것 같아서…
준 : 투구폼이 깨-끗한 게 KBO에서 변수가 될것 같은 느낌.
욱 : 은근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아닐까? SK 불펜 약한데 이닝도 많이 못 먹을것 같아서. 
110만 달러면 적은 것도 아님

능력은 확실, 변수는 건강?

박 : 팟캐에서도 얘기햇는데 초반 성적에 따라 컨디션이 갈릴 느낌
준 : 켈리, 피어밴드 이런 선수하고는 못 비빌 것 같은 느낌
욱 : 재계약한다는 가정 하에 밴덴헐크처럼 2년차에 각성할 가능성은?
박 : 일단 올해보고…
임 : 프로도 넘 늦게 왔고 최근 부상경력도 있고. 당장 올해보다는 리즈 밴덴헐크처럼 키워쓰는 마인드로 접근해야
준 : 육성형 용병? 세데뇨? (두산 팬)
임 : 세데뇨는 어거지 육성 ㅠ
이 : 밴댄헐크가 제일 비슷해 보이네요
임 : 최고 기대치 엄청 높은 ‘육성형 용병’
박 : [육성형 용병] 워딩 맘에 안듬 (한화 팬)
임 : 결론은 켈리 있을때 2번 외국인 투수로 아껴쓰며 경험치주고 19년부터 가즈아
오 : ㅋㅋㅋㅋㅋㅋㅋ
준 : 떡락각

 

(사진=kt 위즈, KIA 타이거즈, SK 와이번스)

– 2편에서 삼성, 한화, 롯데에 대한 감상이 이어집니다.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KIA 타이거즈kt wizkt 위즈SK 와이번스더스틴 니퍼트아무말대잔치앙헬 산체스외국인 선수
작성자

야구공작소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최고가 되지 못한 최초의 사나이 케빈 브라운

Next

타고투저 현상, 범인은 스트라이크 존이 아니다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
  • Uncategorized

    메타포가 된 다이아몬드

    ›
  • MLB

    변화하는 다이아몬드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좌완 체인지업이 심상치 않다

    ›
  • 세이버메트릭스

    타자들이여, 너무 쫄지는 말아라. 야구의 신이 너의 죄를 사하여 줄지니.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윌켈 에르난데스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풀카운트의 사나이“ 야구를 보면서 긴장되는 수많은 순간이 있겠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풀카운트의 사나이“

야구를 보면서 긴장되는 수많은 순간이 있겠지만 투수와 타자의 심리전이 최고조에 이르는 ’풀카운트‘ 상황은 그야말로 긴장감의 정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투수와 타자, 지켜보는 팬들마저 긴장되는 이 순간, 오히려 그 어느 때보다 강해지는 선수가 있습니다.

두산 베어스의 양의지 선수의 이번 시즌 주요 타격 성적은 타율 0.263, SLG(장타율) 0.451, OPS 0.817로 ’최고의 성적‘과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이지만 풀카운트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풀카운트 상황에서의 양의지 선수의 타율은 0.325, SLG는 0.700, 그리고 OPS는 무려 1.242로 각 지표의 성적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수치는 정규 타석을 수행한 타자 중 가장 높은 상승폭입니다.

풀카운트의 순간, 타석에 양의지 선수가 서 있다면 마음 놓고 그의 활약을 지켜보는 것은 어떨까요?��제작: 야구공작소 김수환��#두산베어스 #양의지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년 8월 23일 키움 히어로즈 김재현 선수가 만들어낸 2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년 8월 23일
키움 히어로즈 김재현 선수가 만들어낸 
24년 만의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요기 베라의 말처럼, 마지막 순간까지 승부를 알 수 없는 야구의 묘미를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KBO 역사상 단 3번밖에 나오지 않은 극적인 기록으로, 야구가 왜 9회말 2아웃부터인지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안희조

#키움 #히어로즈 #김재현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Biiig리그 진출을 꿈꾸는 세 남자“ 이번 시즌 잠재력을 폭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Biiig리그 진출을 꿈꾸는 세 남자“

이번 시즌 잠재력을 폭발시키며 투수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하는 곽빈. 여느해보다 더 강해진 구위로 명실상부 2026 최고의 투수로 성장했습니다.

왜 기아팬들이 자신 때문에 사는지 다시 증명한 김도영. 지난해 3번의 햄스트링 부상을 딛고 올해 데뷔 첫 40홈런 및 두번째 MVP를 향해 맹타를 휘두르고 있습니다.

리그 최고의 투수가 돌아왔음을 보여준 안우진. 점차 페이스를 끌어올리며 토미존 수술 이전 폼을 되찾고 있습니다

이 세 선수의 올해 퍼포먼스는 훌륭합니다. 2-3년 내로 메이저리그 도전을 하게 될 세 선수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이재성

#곽빈 #김도영 #안우진 #BiiiG #메이저리그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왠지 질 것 같지 않은 우리 팀, 단순히 팬심만은 아니었습니다.

현시점 1위 kt wiz가 강력한 승리의 DNA를 뽐내며 
가장 많은 역전승과 가장 적은 역전패를 동시에 기록한 가운데,
가을야구로 향하는 최종 5강팀에 이 승리의 DNA가 작용할까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내용으로 뒤집어낸 올러의 마운드 지배력은 타이거즈가 시즌 막판 치열한 순위 싸움을 버텨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무기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다시 궤도에 올라선 에이스 올러, 그의 다승왕 레이스와 KIA 마운드의 끝은 어디를 향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올러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KBO 타격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빅터 레이예스가 타율 0.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KBO 타격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빅터 레이예스가 타율 0.354로 선두를 지키는 가운데, 구자욱이 상승세를 보이며 타율 0.353까지 따라붙었습니다.

뒤를 이어서 박성한과 최원준도 타율 0.343으로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박성한은 시즌 초 4할대 타율에서 하락했지만 최근 반등하고 있으며, 최원준은 팀 역대 첫 타격왕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김은빈

#KBO #레이예스 #구자욱 #박성한 #최원준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