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MLB

‘21세기 최고의 선발투수’ 클레이튼 커쇼, 구속 하락을 이겨내고 명예롭게 퇴장하다

By 조승택
2026년 1월 14일 5 Min Read
0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변영아 >

2025년 9월 18일, 메이저리그를 떠들썩하게 만든 소식이 전해졌다. 2014시즌 내셔널리그 MVP, 3회 사이영상 수상(2011, 2013, 2014), 올스타전 출전 선수 선정 11회에 빛나는 ‘21세기 최고의 선발투수’ 클레이튼 커쇼가 현역 은퇴를 발표한 것. 소식 이후 수많은 언론과 선수들이 시대를 빛낸 투수의 발자취에 찬사를 보냈다.

다저스가 지구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 이후 펼쳐진 포스트시즌에서는 월드시리즈 3차전 12회 2사 만루 상황에서 등장했다. 엄청난 위기 상황에서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팀의 우승에 기여했고, 커리어 마지막을 우승 트로피로 장식하며 모두의 박수갈채 속에서 그라운드를 떠났다.

<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환호하는 커쇼. 3번째 우승 반지를 끼며 화려하게 커리어를 마쳤다. >

이러한 커쇼의 커리어에도 시련이 있었다. 2016년부터 시작된 잦은 부상과 급격한 구속 하락이었다. 포심 패스트볼을 주무기로 한 그에게 떨어진 구속은 매우 치명적인 약점으로 다가왔다.

더군다나 ‘구속 혁명’이라 불리는 메이저리그 투수들의 급격한 구속 상승은 커쇼의 패스트볼 구속을 점점 초라하게 만들었다. 2017시즌 이후 그의 구속은 단 한 번도 메이저리그 좌완 투수의 평균 구속을 넘지 못했다. 2020시즌부터 그의 구속은 메이저리그 하위 10% 언저리를 맴돌았다.

< 커쇼의 포심 패스트볼 평균 구속 변화. 최전성기였던 2016시즌을 끝으로 급격한 하향세가 시작되었다. >

구속 혁명의 시대에서 커쇼가 메이저리그 타자들을 공략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그 실마리를 그의 투구 메카닉에서 찾아볼 수 있다.

 

전성기 커쇼 – 엄청난 상·하체 분리

자신의 신체 조건 하에서 강한 상·하체 분리*을 만들어 내는 것은 높은 구속을 만들어 내는 데에 매우 중요하다. 강한 상·하체 분리는 몸통을 구성하는 근육의 강한 꼬임을 의미하고, 강하게 꼬인 근육은 많은 운동 에너지를 저장하기 때문이다.

* 골반(엉덩이)이 앞으로 돌아간 채 어깨를 비롯한 상체는 거의 회전하지 않아 발생한 몸통 근육의 꼬임. 아래 그림 참조

< 우투수의 디딤발이 땅에 닿는 순간 투수를 위에서 본 모습 >

위 그림을 관찰하면 골반(엉덩이)은 포수 쪽으로 회전하고 상체는 골반보다 적게 회전하여 상·하체 분리가 나타난다. 어깨를 이은 선(Shoulder line)과 골반의 양 끝을 이은 선(Hip line) 사이의 각도(Hip-Shoulder separation angle)로 상·하체 분리의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 최전성기를 달리던 커쇼의 착지 순간의 모습 >

최전성기를 달리던 커쇼의 메카닉에서 가장 돋보이는 점은 엄청난 상·하체 분리와 이로부터 발생한 근육의 꼬임이다. 커쇼는 서양인이기 때문에 짧은 하체와 긴 상체를 갖고 있다. 이러한 신체 조건은 상·하체 분리의 범위를 크게 하기 유리한 요소이다.

커쇼는 자신의 신체 조건을 십분 활용하여 투구 동작에 녹여냈다. 착지하는 순간 그의 골반은 거의 포수 쪽을 향해 회전한 상태이다. 반면 상체는 거의 회전하지 않은 채 어깨를 이은 선은 홈 플레이트와 2루를 이은 선에 거의 나란하다. 엄청난 강도의 상·하체 분리, 이를 지탱하는 강인하고 유연한 상체 근육이 돋보인다.

반면 최근의 강속구 투수들에게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앞다리 버티기(Lead leg block)는 잘 드러나지 않는다. 앞다리 버티기는 착지 이후 앞쪽 다리를 빠르게 펴며 전진하던 몸을 멈추고, 동시에 골반에 급격한 회전 가속을 일으키는 동작이다. 착지 이후 골반, 몸통, 어깨, 팔꿈치에 급격한 가속을 가하는 핵심 요소로서 주목받고 있는 동작이기도 하다.

커쇼의 메카닉에서 앞다리 버티기의 활용도가 높지 않다는 것은 커쇼가 ‘구속 혁명’ 시대의 투구 메카닉에서 강조하는 급격한 감속과 가속보다는, 몸통 근육을 활용한 완만한 가속에서 동력을 얻고 있음을 의미한다.

< 커쇼(위)와 스펜서 스트라이더(아래)의 투구 모습을 측면에서 바라본 모습 >

183cm의 단신에도 160km/h가 넘는 공을 던지는 우완 선발 투수 스펜서 스트라이더를 관찰하자. 앞다리 버티기의 정도에서 커쇼와 명확하게 비교된다. 스트라이더는 발이 착지하는 순간 몸통이 커쇼보다 더 앞으로 돌아가 있다. 상하체 꼬임의 정도는 커쇼보다 약하다.

반면 스트라이더는 착지 이후 앞다리가 급격히 펴지며 골반에 급격한 회전을 일으킨다. 이로 인해 몸통, 어깨, 팔꿈치에 급격한 가속이 가해진다. 반면 커쇼는 앞다리가 비교적 천천히 펴지며 상체에 완만한 가속을 일으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요컨대 커쇼는 상체 근육의 강한 꼬임을 이용한 완만한 가속을, 스트라이더를 비롯한 근래의 강속구 투수들은 급격한 가속을 투구의 주요 원동력으로 삼는다. 몸통 근육의 활용도가 높은 커쇼는 좌완 선발 중 최고 수준의 구속을 자랑한 데뷔 초부터 각종 부상에 시달리던 커리어 말년까지 팔꿈치 인대에 부상을 입지 않았다. 요즘 수많은 강속구 투수들이 팔꿈치 인대의 부상으로 팔꿈치 내측 측부 인대 재건술(토미존 수술)을 받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다만 다른 투수들보다 상체 근육에 의존도가 높은 탓에 커리어 중반부터 허리와 등에 끊임없이 부상에 시달렸다. 2016시즌 허리 디스크에 문제가 생겨 추간판 탈출증이 도진 이후에는 매년 허리에 퇴행성 질환에 시달려 등판을 거르거나 로테이션을 거르는 일이 잦았다.

< 2016부터 시작된 커쇼의 부상 이력 중 등, 허리 관련 부상 내용 >

 

황혼기 커쇼의 메카닉

< 최고의 전성기를 구사하던 2016시즌(왼쪽)과 2025시즌(오른쪽)의 투구 모습 >

상체 부상에 끊임없이 시달린 커쇼는 부상을 막기 위해 이전만큼의 강한 상·하체 분리를 포기했다. 전성기 때와 커리어 말기의 모습을 보면 명확히 알 수 있다. 2025시즌에는 전성기와 비교하면 앞다리가 착지할 때 몸통이 포수 쪽으로 훨씬 많이 돌아가 있다. 커쇼가 주된 동력으로 삼던 몸통 근육의 꼬임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구속 하락은 불가피했다.

반면 이를 통해 정교한 슬라이더 탄착군을 가져갈 수 있었다. 몸통이 포수 쪽으로 많이 돌아간 채 착지하면 우타자 몸쪽, 좌타자 바깥쪽에 공을 투구하기 용이하다. (좌투수 기준) 몸통을 강하게 돌리지 않아도 팔을 앞으로 휘둘러 릴리즈 포인트를 앞에 형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잇따른 부상으로 몸통 회전을 줄인 커쇼는 구속을 잃었지만, 슬라이더로 좌타자 바깥쪽, 우타자 몸쪽으로 폭격했다. 결정구로서의 활용도와 제구의 정교함을 극한으로 끌어올렸다. 몸통 회전력이 약해진 상태에서 이전의 투구폼을 유지했다면 릴리즈 포인트를 앞쪽에 형성하지 못해 슬라이더가 복판으로 몰렸을 것이다.

< 전성기 당시 슬라이더 탄착군(왼쪽)과 커리어 말미 슬라이더 탄착군을 타자 시점에서 바라본 것. 커리어가 지날수록 슬라이더의 제구가 우타자 몸쪽, 좌타자 바깥쪽 아래에 집중되며 결정구로서의 활용도가 높아졌다. >

커쇼의 원숙한 슬라이더 활용은 수치상으로 명확히 드러난다. 커쇼가 던지는 구종 중에서 슬라이더를 제외한 포심 패스트볼, 커브의 구종 가치는 구속이 떨어질수록 확연히 감소했다. 반면 슬라이더의 구종 가치는 커리어 말미까지 리그 최정상급 수치를 유지했다. 100구당 구종 가치는 사이영상을 차지한 2013, 2014시즌에 필적하는 수치를 커리어 말년까지 보여주는 괴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 커쇼가 던지는 구종의 구종 가치(왼쪽)와 100구당 구종 가치(오른쪽). 포심 패스트볼과 커브와는 달리 말년까지 위력적인 수치를 유지하는 슬라이더가 돋보인다. >

 

결론

이른바 ‘구속 혁명’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많은 베테랑 투수들이 큰 도전에 직면했다. 찰리 모튼이나 저스틴 벌랜더와 같이 투구 메카닉을 송두리째 바꾸며 변화에 적응한 투수도 있는 반면 자신의 경쟁력을 잃고 사라진 투수도 있다.

커쇼는 잃어버린 구속을 되찾는데 집착하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을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한 기존의 무기에 정교함을 더해 자신의 경쟁력을 유지했다. 구속을 향상하는 것만이 타자를 압도하는 해답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 셈이다.

다저스, 더 나아가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의 선발 투수 중 한 명인 커쇼는 엄청난 통산 성적과 단기 임팩트로 야구의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동시에 높은 구속만을 좇는 현대 야구의 한복판에서 자신만의 피칭 전략 수립에 대한 경종을 울리며 위대한 여정을 마쳤다. 어쩌면 다시 나타나지 않을 좌완 선발 200승 클레이튼 커쇼는 현대 야구에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큰 족적을 남긴 투수가 아닐까.

 

참고 = Fangraph, Baseball savant, Baseball prospectus

야구공작소 조승택 칼럼니스트

에디터 = 야구공작소 도상현, 장호재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변영아

ⓒ야구공작소. 출처 표기 없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상업적 사용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LA 다저스구속 하락부상상하체 분리커쇼클레이튼 커쇼피칭 메카닉
작성자

조승택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풀하우스”의 벽은 존재하는가? – 진화론과 타격

Next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롯데 자이언츠 엘빈 로드리게스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
  • Uncategorized

    메타포가 된 다이아몬드

    ›
  • MLB

    변화하는 다이아몬드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좌완 체인지업이 심상치 않다

    ›
  • 세이버메트릭스

    타자들이여, 너무 쫄지는 말아라. 야구의 신이 너의 죄를 사하여 줄지니.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윌켈 에르난데스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300 RUN” 두산베어스 양의지가 KBO 역대 17번째 30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300 RUN”

두산베어스 양의지가 KBO 역대 17번째 30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2006년 두산에 입단한 양의지는 두산에서 125홈런, NC에서 103홈런을 기록했습니다. 2023년 다시 두산으로 돌아온 뒤, 2026년 8월 25일 수원 KT전에서 복귀 후 72번째이자 통산 300번째 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이후에도 홈런을 추가하며 복귀 후 73홈런을 기록 중입니다.

KBO 역대 17번째, 포수로는 세 번째.
300홈런을 넘어, 양의지의 다음 기록은 어디까지 이어질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서영채
#KBO #KBO리그 #두산베어스 #양의지 #300홈런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풀카운트의 사나이“ 야구를 보면서 긴장되는 수많은 순간이 있겠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풀카운트의 사나이“

야구를 보면서 긴장되는 수많은 순간이 있겠지만 투수와 타자의 심리전이 최고조에 이르는 ’풀카운트‘ 상황은 그야말로 긴장감의 정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투수와 타자, 지켜보는 팬들마저 긴장되는 이 순간, 오히려 그 어느 때보다 강해지는 선수가 있습니다.

두산 베어스의 양의지 선수의 이번 시즌 주요 타격 성적은 타율 0.263, SLG(장타율) 0.451, OPS 0.817로 ’최고의 성적‘과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이지만 풀카운트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풀카운트 상황에서의 양의지 선수의 타율은 0.325, SLG는 0.700, 그리고 OPS는 무려 1.242로 각 지표의 성적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수치는 정규 타석을 수행한 타자 중 가장 높은 상승폭입니다.

풀카운트의 순간, 타석에 양의지 선수가 서 있다면 마음 놓고 그의 활약을 지켜보는 것은 어떨까요?��제작: 야구공작소 김수환��#두산베어스 #양의지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년 8월 23일 키움 히어로즈 김재현 선수가 만들어낸 2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년 8월 23일
키움 히어로즈 김재현 선수가 만들어낸 
24년 만의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요기 베라의 말처럼, 마지막 순간까지 승부를 알 수 없는 야구의 묘미를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KBO 역사상 단 3번밖에 나오지 않은 극적인 기록으로, 야구가 왜 9회말 2아웃부터인지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안희조

#키움 #히어로즈 #김재현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Biiig리그 진출을 꿈꾸는 세 남자“ 이번 시즌 잠재력을 폭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Biiig리그 진출을 꿈꾸는 세 남자“

이번 시즌 잠재력을 폭발시키며 투수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하는 곽빈. 여느해보다 더 강해진 구위로 명실상부 2026 최고의 투수로 성장했습니다.

왜 기아팬들이 자신 때문에 사는지 다시 증명한 김도영. 지난해 3번의 햄스트링 부상을 딛고 올해 데뷔 첫 40홈런 및 두번째 MVP를 향해 맹타를 휘두르고 있습니다.

리그 최고의 투수가 돌아왔음을 보여준 안우진. 점차 페이스를 끌어올리며 토미존 수술 이전 폼을 되찾고 있습니다

이 세 선수의 올해 퍼포먼스는 훌륭합니다. 2-3년 내로 메이저리그 도전을 하게 될 세 선수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이재성

#곽빈 #김도영 #안우진 #BiiiG #메이저리그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왠지 질 것 같지 않은 우리 팀, 단순히 팬심만은 아니었습니다.

현시점 1위 kt wiz가 강력한 승리의 DNA를 뽐내며 
가장 많은 역전승과 가장 적은 역전패를 동시에 기록한 가운데,
가을야구로 향하는 최종 5강팀에 이 승리의 DNA가 작용할까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내용으로 뒤집어낸 올러의 마운드 지배력은 타이거즈가 시즌 막판 치열한 순위 싸움을 버텨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무기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다시 궤도에 올라선 에이스 올러, 그의 다승왕 레이스와 KIA 마운드의 끝은 어디를 향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올러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야구공작소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