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KBO

폭행 사건으로 얼룩진 스토브리그

By 한민희
2020년 1월 30일 5 Min Read
0

※ 새해에 발생한 폭행 사건

[야구공작소 한민희] 최근 프로야구 비시즌을 소재로 한 드라마 ‘스토브리그’가 매우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야구 선수 외 구단 직원들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야구팬은 물론 야구와 친숙하지 않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받고 있다. 하지만 현실 속의 스토브리그는 선수와 코치의 폭행 사건으로 새해를 시작했다.


※ 프로야구선수의 시민 및 여자친구 폭행

1. 사건 개요

2020년 1월 2일 자 보도에 따르면 LG트윈스 투수 A는 2019년 12월 29일 새벽 만취 상태로 용산구 이촌동의 한 아파트 주변에서 여자친구와 다퉜다. A는 지나가다가 이를 말리려던 시민의 얼굴을 주먹으로 여러 차례 때린 혐의로 입건됐다.

이후 1월 15일 한 매체에서 단독으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A는 당시 시민 외에 여자친구에게도 폭행을 행사했고, 여자친구의 어머니도 딸을 보호하려다 밀려 넘어졌다고 한다. A는 사건 당시 서울용산경찰서로 임의 동행했으나 만취로 진술을 거부해 경찰이 인적사항만 확인한 후 귀가시켰다고 한다. 그러나 A는 당일 아침 여자친구의 집을 찾아가 초인종을 계속 눌러 여자친구 및 그 가족이 위협을 느끼게 했고, 가족의 신고로 경찰이 재차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2. A가 받는 혐의와 처벌

시민 폭행

A의 시민 폭행은 ‘폭행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 다만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경우 처벌 없이 이대로 사건이 종결될 가능성도 있다.

A가 피해자인 시민의 얼굴을 주먹으로 여러 차례 때린 것은 형법 상 ‘폭행죄’에 해당한다. 만약 피해자가 상해(자연 치유 불가능한 정도의 부상)를 입었다면 ‘폭행치상죄’ 또는 ‘상해죄’가 될 수 있는데, 현재 나온 보도로는 ‘폭행죄’의 정도로 보인다.

‘폭행죄’는 피해자가 가해자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힐 경우, 피해자의 뜻을 존중하여 처벌하지 않는 반의사불벌죄(反意思不罰罪)다. 피해자는 경찰 수사 단계에서 A와 합의하고,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알려졌다. 이 경우 경찰은 폭행 사건에 대해 ‘공소권 없음’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사건은 종결된다. 하지만 폭행치상죄 또는 상해죄는 반의사불벌죄가 아닌 만큼 재판으로 이어질 수 있고, 이 경우 피해자와의 합의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는 양형에만 영향을 줄 뿐이다.

여자친구 폭행, 폭행을 말리다가 밀려 넘어진 여자친구 어머니

현재로선 수사가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보이지만, 두 가지 경우 모두 시민을 때린 건과 같이 폭행이나 폭행치상 또는 상해로 처리될 수 있다. 마찬가지로 피해자의 의사에 따라 처벌 없이 끝날 가능성도 있다.

지금으로서는 A의 여자친구와 그 가족이 A의 행위에 대한 신고를 꺼려 경찰이 이 부분에 대한 조사는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추후 이 부분에 대한 수사가 진행된다면 여자친구를 때린 행위는 시민을 폭행한 것과 동일하게 처리될 것이다.

여자친구의 어머니가 A의 폭행을 말리다가 밀려 넘어진 것도 폭행으로 처리될 수 있다. A가 피해자에게 직접 힘을 가한 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피해자가 딸의 폭행을 막으려고 하다가 밀려 넘어진 만큼 A의 행위와 인과관계가 인정된다. 즉 A의 유형력 행사에 의해 피해자가 넘어진 만큼 폭행이 인정될 것이고, 시민이나 여자친구를 때린 것과 같은 법리가 적용될 것이다.

3. KBO 및 구단의 제재에 대하여

LG 트윈스 투수 A의 폭행 사건은 KBO 규약상 ‘품위손상행위’에 해당하며 리그 차원에서 30경기 이상의 출장 정지와 500만 원의 제재금 부과 등의 징계를 받을 수 있다. KBO 규약 제151조는 ‘품위손상행위’의 종류와 제재 규정을 정하고 있다.

A의 폭행 사건은 제151조 「폭력행위」 중 ‘경기 외적 폭력’에 해당한다. 또한 규약 제151조는 형사처벌의 여부와 상관없이 품위손상행위 그 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A는 상벌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제재를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기타」 항목에 따라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는 등 추가 제재를 받을 수 있다.

A는 KBO 상벌위원회의 징계 외에 소속 구단인 LG트윈스의 자체 징계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프로야구 코치의 가정폭력

1. 사건 개요

2020년 1월 4일 자 보도에 따르면 NC 다이노스 2군 코치 B가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해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입건됐다. 당시 경찰은 가정폭력을 당했다는 B의 아내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는데, B는 아내에 대한 폭행을 말리는 경찰관의 얼굴을 손으로 때리고 머리채를 잡아 흔드는 등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2. B가 받는 혐의와 처벌

아내 폭행

결론적으로 입건되지 않은 사건이라 별다른 처벌 없이 사건이 종결된 것으로 보인다.

B가 아내를 때린 것은 ‘폭행’에 해당하고, 피해자가 법률상 배우자인 것을 고려하면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하 ‘가정폭력처벌법’)’에서 정한 ‘가정폭력’에 해당한다.

그런데 보도에 따르면 B의 아내가 가정폭력 신고를 취소하고 처벌을 원하지 않아 가정폭력에 대해서는 입건하지 않은 것으로 나온다.

단순 폭행의 경우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의사를 밝히면 검사는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한다. 앞서 살펴본 LG트윈스 투수 A의 시민 폭행 건과 마찬가지다.

하지만 가정폭력처벌법은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여도 폭행과 같은 반의사불벌죄에 대해 여러 사정을 고려하여 가정 보호 사건으로 처리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을 두고 있다. 즉 검사는 가정폭력에 대해 기소하는 대신 사건을 관할 가정법원 가정보호과에 송치하고, 법원은 가정 보호 사건에 대해 심리한 후 가해자에게 접근금지, 상담 등의 보호처분을 받도록 명령할 수 있다. 다만, 이번 사건의 경우 경찰이 B의 아내의 의사를 고려하여 입건하지 않은 이상 B의 가정폭력은 보호처분도 받지 않는다.

경찰 폭행

공무집행방해죄에 해당,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다.

경찰이 B의 가정폭력을 말리는 것은 직무에 해당한다. B는 이러한 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인 경찰을 폭행한 만큼 공무집행방해죄에 해당한다. 공무집행방해죄는 폭행죄와 다르게 반의사불벌죄가 아니고, 피해자의 신고•고소 등이 필요한 친고죄(親告罪)도 아니다. 결국 B의 경찰에 대한 폭행은 처벌 대상이며 B는 형법 제136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것이다.

3. KBO 및 구단의 제재에 대하여

비록 사건 이후 구단에서 퇴출당했으나, A와 마찬가지로 KBO 규약 제151조에 의거한 제재가 가능하다.

NC다이노스 코치 B의 가정폭력은 KBO 규약 제151조는 「폭력행위」 중 ‘가정폭력’에 해당한다. A의 폭행이 형사처벌과 관계없이 리그 제재 대상이 된 것처럼, B의 가정폭력 역시 형사처벌은 물론 보호처분도 받지 않는다고 하여도 가정폭력 행위를 한 그 자체로 제재대상이 된다.

공무집행방해의 경우 제151조의 표에 규정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기타」에서 ‘이 표에서 예시되지 않은 품위손상행위를 하였을 경우 이 표의 예에 준하여 적절한 제재를 가할 수 있다.’고 정한 만큼 제재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여기에 B가 ‘폭행’을 수단으로 경찰의 공무집행을 방해한 만큼, 「폭력행위」 중 ‘경기 외적 폭력’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는 것이 타당하다.

또한 B는 「기타」 항목에 따라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는 등 추가 제재를 받을 수 있다.

한편 B는 입건된 후 구단에 계약종료 의사를 밝혔고, NC다이노스는 이번 시즌 B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B가 KBO리그 구단 소속 코치가 아닌 만큼 KBO의 제재가 가능할지 논란이 될 수 있으나, KBO 규약 제151조가 코치 등의 품위손상행위 그 자체에 대해 제재를 가하는 것인 만큼 행위 당시의 신분이 코치였다면 제재 전 코치가 아니더라도 제재를 가할 수 있다고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다.


※ 맺음말

앞으로 2개월 후면 2020년 프로야구 시즌이 시작한다. 남은 스토브리그 기간 선수와 코치 등 KBO 관계자들의 사건·사고가 아니라 시즌 준비와 관련한 소식을 듣고 싶다.

에디터=야구공작소 박기태
ⓒ야구공작소. 출처 표기 없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상업적 사용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작성자

한민희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KBO리그의 하이 패스트볼 피칭 시퀀스 1편

Next

마스코트를 아십니까?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
  • Uncategorized

    메타포가 된 다이아몬드

    ›
  • MLB

    변화하는 다이아몬드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좌완 체인지업이 심상치 않다

    ›
  • 세이버메트릭스

    타자들이여, 너무 쫄지는 말아라. 야구의 신이 너의 죄를 사하여 줄지니.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윌켈 에르난데스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왠지 질 것 같지 않은 우리 팀, 단순히 팬심만은 아니었습니다.

현시점 1위 kt wiz가 강력한 승리의 DNA를 뽐내며 
가장 많은 역전승과 가장 적은 역전패를 동시에 기록한 가운데,
가을야구로 향하는 최종 5강팀에 이 승리의 DNA가 작용할까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내용으로 뒤집어낸 올러의 마운드 지배력은 타이거즈가 시즌 막판 치열한 순위 싸움을 버텨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무기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다시 궤도에 올라선 에이스 올러, 그의 다승왕 레이스와 KIA 마운드의 끝은 어디를 향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올러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KBO 타격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빅터 레이예스가 타율 0.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KBO 타격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빅터 레이예스가 타율 0.354로 선두를 지키는 가운데, 구자욱이 상승세를 보이며 타율 0.353까지 따라붙었습니다.

뒤를 이어서 박성한과 최원준도 타율 0.343으로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박성한은 시즌 초 4할대 타율에서 하락했지만 최근 반등하고 있으며, 최원준은 팀 역대 첫 타격왕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김은빈

#KBO #레이예스 #구자욱 #박성한 #최원준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트윈스로의 이적이 추진되었던 울산 웨일스 오카다의 영입이 K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트윈스로의 이적이 추진되었던 울산 웨일스 오카다의 영입이 KBO의 유권 해석 번복으로 인해 최종 무산되었습니다.

오카다의 이적 과정에서 보여준 KBO의 행정 처리는 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LG는 8월 10일 KBO에 오카다의 이적 가능 여부를 세 차례나 문의했고, "8월 15일 등록 마감 전까지 절차를 밟으면 문제없다"는 회신을 바탕으로 약 6,400만 원의 이적료 합의까지 완료했습니다. 그러나 불과 이틀 뒤, KBO는 유권 해석 재검토를 이유로 발표 보류를 요청하더니 결국 '이적 불가'라는 최종 통보를 내렸습니다.

당초 오카다를 '신규 외국인 선수(아시아쿼터)'로 판단했던 KBO가, 뒤늦게 KBO 소속 선수 신분이 우선 적용되어야 한다며 '국내 선수 이적 규정(규약 제78조 5항)'을 명목으로 입장을 번복한 것입니다.

규정 해석에 대한 행정 착오와 가이드라인 번복으로 인해 선수단 전력 구상 차질은 물론, 선수 본인에게도 커다란 혼란과 피해가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명확한 규정 확립과 책임 있는 행정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LG트윈스 #울산웨일스 #오카다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선발 투수였던 이의리가 불펜으로 나서면서 데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선발 투수였던 이의리가 불펜으로 나서면서 데뷔 첫 홀드에 이어 데뷔 첫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7월 26일 삼성전 7회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홀드를 기록했던 이의리는 오늘(8월 11일) 삼성전 팀의 2점차 리드를 지키며 세이브 기록을 세웠습니다.

시즌 중 유학 이후 불펜으로 마운드를 밟고 있는 이의리는 유학 전 선발 등판 성적 대비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오늘 경기에서는 9회 스코어 1:3 상황에 등판하여 삼성의 중심 타선을 8구로 정리하며 깔끔한 삼자범퇴를 완성했습니다.

데뷔 6년차 시즌에 데뷔 첫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는 이의리, 이번 시즌의 마무리는 어떨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KBO #KBO리그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이의리
✈ 이현우 해설과 떠나는 미국 야구 직관 투어 ✈ with 야구공작소 이정후, 송성문, ✈ 이현우 해설과 떠나는 미국 야구 직관 투어 ✈
with 야구공작소

이정후, 송성문, 오타니, 김혜성을 직접 보러 가자!
이현우 야구 해설위원과 함께 하는 5박8일 투어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2경기,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2경기😎

항공권, 숙박(4성급 호텔), 이동(전용 버스), 티켓, 식사
이 모든 걸 포함한 금액이 799만원?!

9월 추석 연휴, 미국 야구 직관 투어에 참가하고 싶다면?
이현우 해설위원(@hwl0501) 프로필 링크에서 신청해주세요😊

기간 : 2026년 9월 21일~9월 28일 (5박 8일)
장소 : 로스앤젤레스(LA), 샌프란시스코(SF)
항공 : 아시아나 항공

9월 21일(월) 인천 출발→LA 도착
9월 22일(화)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9월 23일(수) 자유일정(옵션 : 유니버셜 Stu, LAD vs SD 직관)
9월 24일(목) : LA→SF 이동+관광
9월 25일(금) :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9월 26일(토) :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9월 27(일)~28일(월) : SF 출발→인천 도착(새벽 4시 30분)
상세 일정👉이현우 해설위원(@hwl0501) 프로필 링크

#메이저리그 #MLB #야구 #직관 #투어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