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MLB세이버메트릭스

한가운데 던질 용기

By 김승곤
2023년 9월 15일 6 Min Read
2

< 사진 출처 = 뉴욕 메츠 공식 홈페이지  >

야구에서 공을 한가운데에 던지려면 대담한 결정이 필요하다. 한가운데는 타자가 스윙하기 쉬운 위치이며, 피안타나 피장타와 같은 타자에게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투수와 포수는 한가운데 투구를 피하는 경향이 있다. 좋은 제구력을 가진 선수도 본인의 공을 스트라이크 존 가장자리에 넣기 위해 노력한다.   

어떤 선수는 한가운데 공을 던져도 실점하지 않고, 심지어 헛스윙을 유도하면서 한가운데 존을 활용하기도 한다. 한가운데 공을 던져도 뛰어난 결과를 끌어내는 선수들의 비결을 알아보자.

 

한가운데는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 Swing & Take 구분 >

Baseball Savant에는 Swing & Take(링크)라는 지표가 있다. Swing & Take는 Heart, Shadow, Chase, Waste 4개의 구역으로 던진 공에 타자가 스윙했거나, 지켜봤을 때의 기대 득점을 나타낸 지표이다. 그중 스트라이크 존 한가운데에 가까운 Heart zone을 기준으로 설정했다. 

 

어떤 구종을 선택할 것인가?

이번 칼럼에서는 전체 투구 대비 비율이 가장 높았던 포심 패스트볼만을 기준으로 분석을 진행했다. 2015년부터 2022년까지 한가운데에 투구 된 공 133만 2,702구 중 포심 패스트볼은 총 53만 5,962구로 40.2%에 달한다.

< 한가운데 구종 투구 수 Top5 (2015~2022) >

한가운데 투구했을 때 선수 평가를 어떻게 할 것인가?

한가운데 투구를 조사하기 위해 아무 기록이나 사용할 수는 없다.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 wOBA 등으로도 투구 결과는 나타낼 수 있다. 하지만 허점이 있다. 이들은 결괏값 지표다. 타자의 타석 결과에 영향을 끼치는 공만 기록된다. 그러나 실제 타석에서는 그 이전 볼 카운트, 주자 상황 등 영향을 끼치는 변수가 많다.

그보다는 볼, 스트라이크, 타격, 헛스윙 등을 사용할 때 투구의 효과를 보다 정확히 평가할 수 있다. 특히 헛스윙은 투수가 타자를 압도한 정도를 보여주기 때문에 Whiff%(방망이를 휘둘렀을 경우 헛스윙 비율) 기반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한가운데 포심 패스트볼 투구 시 Whiff%가 가장 높은 투수는?

2015년부터 2022년까지 한가운데에 포심 패스트볼을 던져 400회 이상의 스윙을 끌어낸 투수 중 Whiff%가 높은 선수들은 다음과 같다.

< 한가운데 포심 패스트볼 Whiff% Top5 >

한가운데 투구 시 Whiff% 1위는 뉴욕 메츠의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즈다. 2022년 62이닝을 던지는 동안 단 9실점만 허용했다. 2022년 K/9은 17.13으로 이닝 당 약 2개의 삼진을 잡았다. K%도 50.2%로 본인이 상대한 타자의 절반은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모든 투수가 포심 패스트볼을 보더라인에 투구하려 한다. 디아즈는 달랐다. 포심 패스트볼 로케이션은 대부분 한가운데에 있었다(파란색 테두리 안 부분이 Heart Zone).

< 에드윈 디아즈 포심 패스트볼 투구 로케이션 (2016~2022) >

디아즈의 포심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157.4km/h, 최고 구속은 165.4km/h이다. 높은 포심 패스트볼 구속과 6.3피트의 신장 대비 1피트 긴 7.3피트의 익스텐션 덕분에 한가운데 던져도 위력을 발휘할 수 있었다.

 

한가운데 포심 패스트볼 투구 시 팝플라이 비율이 가장 높은 선수는?

모든 투수가 헛스윙만을 유도할 수는 없다. 인플레이 타구를 허용하더라도 안전한 걸 내주는 게 낫다. 투수 입장에서 가장 좋은 건 팝플라이다. 팝플라이는 타자 입장에서 출루, 진루할 가능성이 없고 장타도 만들 수 없는 타구다. 아래는 2015년부터 2022년까지 타구 종류별 피장타율이다.

< 타구 종류별 피장타율 (2015~2022) >

2015년부터 2022년까지 메이저리그 투수들의 팝플라이 피장타율은 0.017에서 0.028 사이에 그쳤다. 

2015년부터 2022년까지 한가운데 포심 패스트볼로 팝플라이를 유도한 비율이 가장 높은 선수(인플레이 타구 기준)는 다음과 같다. 최소 400개의 인플레이 타구를 만들어 낸 투수들을 기준으로 설정했다.

< 한가운데 포심 패스트볼 투구 시 팝플라이 비율 Top 5 >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저스틴 벌랜더가 13.5%로 1위다. 벌랜더의 포심 패스트볼 로케이션을 보면 Heart Zone 상단을 위치한 것을 볼 수 있다. 벌랜더는 7피트에 육박하는 릴리스 포인트와 높은 포심 패스트볼 회전수를 이용해 팝플라이를 유도한다.

< 저스틴 벌랜더 포심 패스트볼 투구 로케이션 (2015~2022) >

그렇다면 어떻게 헛스윙과 팝플라이를 유도할 수 있을까? Whiff%에 영향을 끼치는 변수는 구속과 회전수, 팝플라이 비율에 영향을 끼치는 변수는 바우어 유닛(BU)이다.

포심 패스트볼의 구속이 빠르고 회전수가 높은 투수들, 바우어 유닛이 평균 이상이거나 평균 이하인 투수라면 한가운데에서 본인의 위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

 

헛스윙, 구속은 고고익선

당연한 이야기다. 한가운데 던지는 포심 패스트볼이 빠를수록 Whiff%도 올라간다. 한가운데 던진 포심 패스트볼의 구속을 5km/h 단위로 세분화한 Whiff%는 다음과 같다.

< 구속별 한가운데 포심 패스트볼 Whiff% >

구속이 빨라질수록 Whiff%가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 155km/h 이상의 공은 Whiff%가 15% 이상을 넘어갈 정도로 타자의 헛스윙을 유도할 수 있는 공이 된다. 한가운데 포심 패스트볼을 던진 선수 중 평균 구속이 가장 빠른 선수 상위 5명은 다음과 같다.

< 한가운데 포심 패스트볼 평균 구속 Top5 >

상관분석을 진행해 보면 어떻게 나올까. 분석 결과 한가운데 투구 된 패스트볼의 평균 구속과 Whiff%의 상관계수는 0.41이다. 상관계수의 절댓값이 0.4 이상일 경우에는 상관관계가 있다고 한다. 한가운데 투구 시 포심 패스트볼 구속이 빠르면 Whiff%가 올라간다는 것을 어느 정도 입증한다.

< 한가운데 포심 패스트볼 평균 구속과 Whiff%의 산점도 >

헛스윙, 회전수는 다다익선

포심 패스트볼은 회전수가 많을수록 위력을 발휘하는 구종이다. 한가운데 던진 포심 패스트볼의 회전수를 100rpm 단위로 세분화한 Whiff%는 다음과 같다.

< 회전수별 한가운데 포심 패스트볼 Whiff% >

회전수가 많아질수록 Whiff%가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다. 2,400RPM 이상의 포심 패스트볼은 한가운데 투구 시 Whiff%가 15%가 넘긴다. 아래 표는 한가운데 포심 패스트볼을 던진 선수 중 회전수가 가장 많은 선수 5명이다.

< 한가운데 포심 패스트볼 평균 회전수 Top5 >

한가운데 투구 된 포심 패스트볼의 회전수와 Whiff%의 상관계수는 0.43이다. 한가운데 포심 패스트볼의 위력에는 회전수도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친다고 볼 수 있다.

< 포심 패스트볼 평균 회전수와 Whiff% >

 

중간은 가면 안 되는 바우어 유닛(BU)

스트라이크 존 한가운데에서 위력을 발휘하려면 바우어 유닛이 리그 평균 이상 또는 리그 평균 이하가 되어야 한다.

바우어 유닛은 구속 대비 회전수를 보기 위해 회전수를 구속(마일)으로 나눈 수치다. 이 수치를 이용해 피치 디자인을 구상할 수 있다. 드라이브 라인에서 제시한 활용법은 다음과 같다.

< 포심 패스트볼 바우어 유닛별 구종 활용 방법  >

2015년부터 2022년까지 한가운데에 투구 된 포심 패스트볼의 바우어 유닛 평균은 24.3이다. 평균보다 높은 투수는 저스틴 벌렌더(27.0), 다르빗슈 유(26.5)이며, 평균보다 낮은 투수는 네이선 이볼디(22.3), 존 그레이(21.8)다.

한가운데 투구 된 포심 패스트볼의 팝플라이 비율과 바우어 유닛의 상관계수는 0.45다. 포심 패스트볼의 바우어 유닛이 평균보다 높은 투수일수록 팝플라이의 비율이 상승한다는 뜻이다.

< 한가운데 포심 패스트볼 바우어 유닛과 팝플라이 비율 >

바우어 유닛이 평균보다 낮으면 땅볼 비율이 증가한다. 땅볼은 팝플라이 다음으로 장타를 억제할 수 있는 타구이다. 땅볼 비율과 바우어 유닛의 상관계수는 -0.47이다.

포심 패스트볼의 구속과 회전수가 높은 투수일수록 한가운데 투구 시 Whiff%가 높아 승부에서 유리함을 가져갈 수 있다. 설령 인플레이 타구를 허용하더라도 바우어 유닛이 평균보다 높거나 낮을수록 장타를 억제할 수 있다.

 

마치며

한가운데로 공을 던지는 것은 높은 위험을 수반할 수 있다. 포심 패스트볼을 던지는 대부분의 투수는 하이 패스트볼을 더 선호한다. 그러나 자신만의 차별화된 무기를 활용하여 한가운데로도 자신감 있게 투구하는 선수들 또한 존재한다. 투구에 절대적인 정답은 없다. 자신만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거나 새로운 투구 전략을 개발하여 실점하지 않는다면 바로 그게 정답이다.

 

참조 = Baseball Savant

야구공작소 김승곤 칼럼니스트

에디터 = 야구공작소 이희원, 전언수

ⓒ야구공작소. 출처 표기 없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상업적 사용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Whiff%바우어유닛팝플라이포심 패스트볼한가운데
작성자

김승곤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심.궁.해] 누군가 다치면서 만들어진 규칙 – 버스터 포지와 강정호(1)

Next

2년차 아기 독수리 문동주의 비상

2 댓글
  1. 김진희 댓글:
    2023년 9월 16일, 3:16 오후

    관련이없는이야기일수도 있는데 끝내기볼넷은 제재가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가오가 없잖아요

    가져오는 중...
    응답
  2. 익명 댓글:
    2023년 9월 28일, 7:24 오후

    유익한 내용 감사합니다. 재밌게읽었습니다

    가져오는 중...
    응답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
  • Uncategorized

    메타포가 된 다이아몬드

    ›
  • MLB

    변화하는 다이아몬드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좌완 체인지업이 심상치 않다

    ›
  • 세이버메트릭스

    타자들이여, 너무 쫄지는 말아라. 야구의 신이 너의 죄를 사하여 줄지니.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윌켈 에르난데스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왠지 질 것 같지 않은 우리 팀, 단순히 팬심만은 아니었습니다.

현시점 1위 kt wiz가 강력한 승리의 DNA를 뽐내며 
가장 많은 역전승과 가장 적은 역전패를 동시에 기록한 가운데,
가을야구로 향하는 최종 5강팀에 이 승리의 DNA가 작용할까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내용으로 뒤집어낸 올러의 마운드 지배력은 타이거즈가 시즌 막판 치열한 순위 싸움을 버텨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무기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다시 궤도에 올라선 에이스 올러, 그의 다승왕 레이스와 KIA 마운드의 끝은 어디를 향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올러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KBO 타격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빅터 레이예스가 타율 0.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KBO 타격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빅터 레이예스가 타율 0.354로 선두를 지키는 가운데, 구자욱이 상승세를 보이며 타율 0.353까지 따라붙었습니다.

뒤를 이어서 박성한과 최원준도 타율 0.343으로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박성한은 시즌 초 4할대 타율에서 하락했지만 최근 반등하고 있으며, 최원준은 팀 역대 첫 타격왕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김은빈

#KBO #레이예스 #구자욱 #박성한 #최원준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트윈스로의 이적이 추진되었던 울산 웨일스 오카다의 영입이 K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트윈스로의 이적이 추진되었던 울산 웨일스 오카다의 영입이 KBO의 유권 해석 번복으로 인해 최종 무산되었습니다.

오카다의 이적 과정에서 보여준 KBO의 행정 처리는 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LG는 8월 10일 KBO에 오카다의 이적 가능 여부를 세 차례나 문의했고, "8월 15일 등록 마감 전까지 절차를 밟으면 문제없다"는 회신을 바탕으로 약 6,400만 원의 이적료 합의까지 완료했습니다. 그러나 불과 이틀 뒤, KBO는 유권 해석 재검토를 이유로 발표 보류를 요청하더니 결국 '이적 불가'라는 최종 통보를 내렸습니다.

당초 오카다를 '신규 외국인 선수(아시아쿼터)'로 판단했던 KBO가, 뒤늦게 KBO 소속 선수 신분이 우선 적용되어야 한다며 '국내 선수 이적 규정(규약 제78조 5항)'을 명목으로 입장을 번복한 것입니다.

규정 해석에 대한 행정 착오와 가이드라인 번복으로 인해 선수단 전력 구상 차질은 물론, 선수 본인에게도 커다란 혼란과 피해가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명확한 규정 확립과 책임 있는 행정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LG트윈스 #울산웨일스 #오카다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선발 투수였던 이의리가 불펜으로 나서면서 데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선발 투수였던 이의리가 불펜으로 나서면서 데뷔 첫 홀드에 이어 데뷔 첫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7월 26일 삼성전 7회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홀드를 기록했던 이의리는 오늘(8월 11일) 삼성전 팀의 2점차 리드를 지키며 세이브 기록을 세웠습니다.

시즌 중 유학 이후 불펜으로 마운드를 밟고 있는 이의리는 유학 전 선발 등판 성적 대비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오늘 경기에서는 9회 스코어 1:3 상황에 등판하여 삼성의 중심 타선을 8구로 정리하며 깔끔한 삼자범퇴를 완성했습니다.

데뷔 6년차 시즌에 데뷔 첫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는 이의리, 이번 시즌의 마무리는 어떨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KBO #KBO리그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이의리
✈ 이현우 해설과 떠나는 미국 야구 직관 투어 ✈ with 야구공작소 이정후, 송성문, ✈ 이현우 해설과 떠나는 미국 야구 직관 투어 ✈
with 야구공작소

이정후, 송성문, 오타니, 김혜성을 직접 보러 가자!
이현우 야구 해설위원과 함께 하는 5박8일 투어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2경기,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2경기😎

항공권, 숙박(4성급 호텔), 이동(전용 버스), 티켓, 식사
이 모든 걸 포함한 금액이 799만원?!

9월 추석 연휴, 미국 야구 직관 투어에 참가하고 싶다면?
이현우 해설위원(@hwl0501) 프로필 링크에서 신청해주세요😊

기간 : 2026년 9월 21일~9월 28일 (5박 8일)
장소 : 로스앤젤레스(LA), 샌프란시스코(SF)
항공 : 아시아나 항공

9월 21일(월) 인천 출발→LA 도착
9월 22일(화)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9월 23일(수) 자유일정(옵션 : 유니버셜 Stu, LAD vs SD 직관)
9월 24일(목) : LA→SF 이동+관광
9월 25일(금) :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9월 26일(토) :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9월 27(일)~28일(월) : SF 출발→인천 도착(새벽 4시 30분)
상세 일정👉이현우 해설위원(@hwl0501) 프로필 링크

#메이저리그 #MLB #야구 #직관 #투어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