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KBO스카우팅 리포트

2023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롯데 자이언츠 애런 윌커슨

By 원정현
2023년 7월 28일 4 Min Read
0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이해준 >

 

애런 윌커슨(Aaron Daniel Wilkerson), 롯데 자이언츠

1989년 5월 24일생 (만 34세)

선발투수, 우투우타, 188cm 104kg

계약 총액 35만 달러 (연봉 25만 달러, 옵션 10만 달러, 한화 약 4억 5,000만원)

 

‘털보 에이스’ 댄 스트레일리와 롯데 자이언츠의 동행은 아름답게 마무리되지 못했다. 지난해 ERA(2.31)와 FIP(3.96)간 큰 격차를 보이며 불안감을 남긴 스트레일리는 올 시즌 팀이 기대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16경기 ERA 4.37 sWAR 0.67), 롯데는 고심 끝에 교체를 택했다. 새로운 외국인 투수는 전임자의 웨이버 공시와 동시에 발표됐다. 주인공은 바로 스트레일리보다 1살 어린 34살의 우완 투수, 애런 윌커슨이었다.

 

배경

< 메이저리그, 마이너리그, NPB 통산 기록 >

미드웨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컴벌랜드 대학교에 입학한 윌커슨은 대학 시절 팀의 에이스였다. 2010년 투수로 14연승을 기록했는데, 이 중 11경기가 완투승이었으며 ERA도 2.13으로 훌륭했다. 2011년에도 환상적인 투구는 계속되었다. 54이닝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고, 12승 0패 ERA 1.49의 성적을 올리며 대학리그를 압도했다.

그러나 문제가 생겼다. 그동안 팔꿈치 인대가 손상된 채로 경기를 뛰고 있었음이 밝혀진 것. 그는 결국 어린 나이에 토미 존 수술을 받게 된다. 직후 윌커슨은 2년간 야구계를 떠나 냉동식품 회사에서 일했다. 공백기 후, 그가 다시 야구를 시작한 건 프로가 아닌 독립 리그였다. 야구를 꽤 오래 쉬었지만, 기본적인 실력이 있었기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75.2이닝 ERA 2.74). 당시 독립 리그에서 스카우트를 진행 중이던 보스턴 레드삭스가 관심을 보였고, 그는 2014년 보스턴 산하 하위 싱글A팀에 합류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한다.

보스턴 시절 윌커슨은 마이너리그에서 안정적인 활약을 선보였다. 2016년 더블A에서 피안타율이 0.175에 불과할 정도로 타자들을 압도했고 트리플A에서도 2점대의 ERA를 기록했다. 같은 해 밀워키로 트레이드된 후 약간 주춤했지만(ERA 6.42, FIP 3.87), 이듬해인 2017년 더블 A에서 ERA 3.16, 2018년 트리플A에서 ERA 2.49를 기록하는 등 다시금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마이너리그에서의 좋은 퍼포먼스에 비해 빅리그에서는 깊은 인상을 심어주지 못했다. 평균 구속이 90마일에도 미치지 못하는 포심은 빅리그 타자들에게 좋은 먹잇감이었다. 결국 빅리그 3년간 35.1이닝 ERA 6.88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남겼다.

윌커슨의 다음 선택은 아시아였다. 한신 타이거스에서 2년간 뛰며 준수한 활약을 보였다. 하지만 애매한 성적과 팀 사정이 겹치며 연장 계약에는 실패한다. 그리고 올 시즌 잠깐 마이너리그 생활을 이어 가다 올여름 롯데와 계약을 맺으며 KBO에 입성했다.

 

스카우팅 리포트

< 2023시즌 트리플A 구종 구사율 >

윌커슨은 포심 패스트볼, 슬라이더, 커브, 그리고 체인지업까지 총 4가지 구종을 구사한다. 포심 패스트볼과 슬라이더를 주로 던지며 커브와 체인지업은 가끔 던진다.

포심은 평균 구속이 89.6마일(143km), 최고 92마일(148km)로 메이저리그 최하위권이었다. 제구도 좋지 못했다. 2016년 ‘SOX PROSPECTS’에서 작성된 스카우팅 리포트에 따르면 ‘포심의 세밀한 제구가 부족하며 존에 넣기 급급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빅리그에서 윌커슨이 존안에 던진 포심은 대부분 한가운데의 공이었고, 한가운데 몰린 느린 포심은 타자들에게 난타당했다(피장타율 0.747).

다만 포심 패스트볼이 한국에서 문제가 될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아 보인다. 물론 포심 구속은 타 외국인 투수에 비해서도 아쉽다. 하지만 평균회전수가 2350 RPM으로 빅리그 무대에서도 중상위권(상위 30%)이었고, 평균 Whiff%(스윙 중 헛스윙 비율)도 22.1%로 괜찮았다. 심지어 올해 마이너리그 마지막 등판 당시 포심의 Whiff%는 39%에 이르렀다. 그리고 사직구장이 담장을 뒤로 밀며 투수 친화 구장이 된 만큼 피홈런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다.

최근의 세컨드 피치는 슬라이더였다. 프로 초기에는 3가지 변화구 중 가장 완성도가 떨어졌다는 평을 받은 슬라이더지만 지금은 아니다. 84마일(134.4km)에 그쳤던 최고 구속을 88마일(140.8km)까지 올렸으며, 마이너리그 마지막 등판의 평균 구속도 85.1마일(136.2km)을 기록했다. 특이한 점이 있다면 슬라이더의 대부분을 존 바깥보다는 안에 던진다는 점이다. 그리고 슬라이더는 올해 Hard Hit%가 20%에 불과할 정도로 강한 타구를 잘 억제했다.

체인지업과 커브는 슬라이더에 비해 완성도가 떨어진다. 체인지업은 유망주 때부터 무브먼트가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았고, 올 시즌에도 15.9%의 Whiff%(스윙 중 헛스윙 비율)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커브 또한 마찬가지다. 20%의 Whiff%를 기록하며 타자들의 헛스윙을 잘 만들어 내지 못했다.

볼넷 관리 능력은 안정적이다. 마이너리그 통산 BB/9이 2.5에 불과하며 트리플 A로 범위를 좁혀보아도 2.6으로 준수하다. 당장 이번 시즌에도 47이닝을 던지며 14개의 볼넷만을 내줬다. 최근 진행한 인터뷰에서 “볼넷을 주느니 8,000m 홈런이 낫다”고 밝혔듯, 공격적인 승부를 즐긴다.

< MLB 통산 좌/우 스플릿 >

다만 체인지업과 커브구사에 아쉬움이 따르며 좌타자를 상대로 고전하는 모습은 분명한 약점이다. 실제로 윌커슨의 스플릿 성적을 보면 좌타자에게 굉장히 약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가장 큰 차이가 났던 부분은 탈삼진 및 볼넷. 우타자에게는 수준급의 삼진/볼넷 비율을 보여주었지만, 좌타자에게는 크게 고전했다.

전임자인 스트레일리가 한국 무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이유는 좌타자를 잡아낼 수 있는 좋은 체인지업을 던졌기 때문이다. 윌커슨 또한 좌타자를 상대할 방안을 빠르게 고민해야 할 것이다.

 

전망

롯데의 윌커슨 영입은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트리플A 통산 K/9이 9.5에 이르며 올해도 9이닝당 10개 이상의 삼진을 잡아냈다. 훌륭한 탈삼진 능력을 갖췄고 볼넷 관리 능력도 우수하다. 피홈런과 관련된 우려가 존재하지만, 롯데의 홈은 올해 홈런이 실종된 사직구장이다.

관건은 롯데의 외야진이 뜬공 투수인 윌커슨을 뒷받침해 줄 수 있을지다. 현재 롯데의 외야진은 스탯티즈 수비 WAA(평균 대비 수비 승리 기여)에서 10위를 기록하고 있다. 주전 외야수인 김민석, 윤동희, 황성빈 모두 수비가 아쉬운 선수인 만큼 이 부분은 충분한 불안 요소이다. 더군다나 올해 사직구장은 홈런은 별로 나오지 않았지만, 2루타와 3루타는 타 구장보다 많이 나온 만큼 윌커슨의 연착륙을 위해서는 롯데 외야 수비의 도움이 필요하다.

한국 무대 적응은 순조로우리라 생각된다. 당장 올해 7월까지 트리플A에서 뛰며 몸 상태를 유지했다. 그리고 커리어 내내 선발투수로 활약했다. 또한 일본 리그 통산 FIP 3.26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준 점은 더욱 기대를 키운다.

올해 롯데 자이언츠는 시즌 전부터 공격적인 영입을 감행하며 가을야구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그런 투자에 힘입어 시즌 초에는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현재는 페이스가 떨어졌지만, 아직 팀의 순위는 5위, 가을야구에 나갈 수 있는 위치다. 과연 윌커슨은 성민규 단장이 기대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롯데를 6년 만의 가을야구로 이끌 수 있을까?

 

참고 = Baseball Reference, Fangraphs, Baseball Savant, STATIZ, SOXPROSPECTS

야구공작소 원정현 칼럼니스트

에디터 = 야구공작소 민경훈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이해준

ⓒ야구공작소. 출처 표기 없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상업적 사용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작성자

원정현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프로야구단이 NFT를 활용하는 방법

Next

[심.궁.해] 주로(走路)냐 루로(壘路)냐, 그것이 문제로다.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
  • Uncategorized

    메타포가 된 다이아몬드

    ›
  • MLB

    변화하는 다이아몬드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좌완 체인지업이 심상치 않다

    ›
  • 세이버메트릭스

    타자들이여, 너무 쫄지는 말아라. 야구의 신이 너의 죄를 사하여 줄지니.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LG 트윈스 약셀 리오스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삼성 라이온즈 잭 오러클린

    ›
  • MLB

    투수를 복사하는 피칭머신: 트라젝트 아크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 야구공작소 20기 공개모집중!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수많은 국내팬들이 원해왔던 그 순간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수많은 국내팬들이 원해왔던 그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고우석은 한국 시각으로 7월 6일, 미네소타 트윈스에 현금 트레이드로 이적했습니다

이번 이적을 통해 고우석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을 예정이고 자연스럽게 빅리그 무대를 밟을 것입니다. 이는 진출 3년만의 이룬 성과입니다.

지난 2년 구속 저하 등의 이유로 마이너리그에서조차 부진했던 고우석. 하지만 그는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부진을 딪고 한걸음씩 나아가며 꿈을 이뤄낸 고우석의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합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이재성
(위 이미지는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고우석 #메이저리그 #MLB #미네소타 #트윈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올러가 자신의 전반기 마지막 피칭을 마무리하며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올러가 자신의 전반기 마지막 피칭을 마무리하며 투수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합니다. 

올러는 2026시즌 16경기에 등판해 9승, 2.36의 평균자책점, 108탈삼진을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역대 KBO리그 투수 트리플크라운은 1986년 선동열(해태 타이거즈), 2006년 류현진(한화 이글스), 2011년 윤석민(KIA 타이거즈), 2023년 에릭 페디(NC 다이노스), 2025년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 총 다섯 명이 달성한 대업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야구공작소 #기아타이거즈 #올러 #트리플크라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괴물 같은 타격 페이스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괴물 같은 타격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6월 30일 기준 오스틴은 타율 0.354, 105안타, 24홈런, 75타점, 63득점, 출루율 0.430, 장타율 0.670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홈런과 장타율 부문 1위를 달리는 가운데, 나머지 5개 부문에서도 모두 리그 4위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정교함과 파워, 그리고 뛰어난 생산력까지. 타격 전 부문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MVP 레이스와 타격 부문 타이틀 경쟁의 중심에 섰습니다.

리그를 집어삼키고 있는 오스틴의 ‘MONSTER SEASON’. 그의 방망이의 끝이 어디로 향할지 함께 지켜봐주세요!

제작 : 야구공작소 홍기민

#야구공작소 #KBO #LG트윈스 #오스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오스틴과 기아 김도영의 홈런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두 선수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오스틴과 기아 김도영의 홈런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두 선수는 지난 6월 16일 나란히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한 뒤, 6월 말까지 꾸준히 대포를 가동하며 홈런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스틴은 6월 28일 시즌 24호 홈런을 기록하며 선두권 싸움에 불을 붙였고, 김도영 역시 같은 날 시즌 23호 홈런으로 추격을 이어갔습니다.

시즌 중반을 지나며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홈런왕 경쟁. 과연 마지막에 가장 높은 고지에 오를 타자는 누가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변영아

#야구공작소 #오스틴 #LG트윈스 #김도영 #KIA타이거즈
[야구공작소 2026 하반기 신입 멤버 공개모집 시작] 야구공작소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 [야구공작소 2026 하반기 신입 멤버 공개모집 시작]
야구공작소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야구 콘텐츠를 생산하는 단체입니다.

저희는 단순히 야구를 즐기는 것을 넘어, 야구 콘텐츠를 만들며 야구에 대한 리서치와 담론을 나누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칼럼 기고, 팟캐스트 [야.자.수. : 야구에 대한 자유로운 수다] 녹음, 인포그래픽 및 영상 제작, 자체 리서치/세미나와 컨퍼런스 개최 등이 주 활동입니다.

야구공작소에는 갓 성인이 된 초년생부터 사회에서 활동하는 직장인까지 각계각층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단 데이터 분석원, 방송사 기록원, 기자, 트레이너 등 야구계 현직에서 활약하시는 분들도 많이 활동하고 계십니다.

야구공작소는 이번 모집 기회를 통해 더 많은 분과 함께 야구에 대한 창의적이고 깊이 있는 아이디어를 생산하고 공유하고자 합니다.

[모집 분야]
* 칼럼니스트: KBO, MLB, NPB, 아마야구 등
* 팟캐스트 제작: 야자수 PD, 야자수 호스트
* 디자이너: 영상, 일러스트, 인포그래픽, 카드뉴스 제작

[모집 대상]
* 야구를 좋아하는 성인 누구나
* 향후 최소 6개월 동안 성실히 활동 가능한 분

[모집 일정]
* 6월 29일 ~ 8월 1일 23:59: 서류 및 과제 접수
* 8월 3일: 1차 서류 결과 발표
* 8월 9일: 면접
* 8월 10일: 합격자 발표
* 8월 15일: 야구공작소 20기 시작

* 과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마지막 페이지에 있습니다.
* 지원서와 함께 각 분야별 과제를 필수적으로 제출하셔야 합니다. 미제출 시 심사에서 누락됩니다.
* 지원서 제출 후 과제는 지원 마감일인 8월 1일까지 보내주시면 됩니다.
* 온라인 지원에 합격하신 분들은 면접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 최종 면접은 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나,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 비대면으로 전환 가능합니다.
* 야구공작소 20기 첫 정기회의 날짜는 8월 15일 토요일입니다.

➡️지원서 링크: https://forms.gle/HpB8tyRqLHLGBmGf6

궁금하신 점은 야구공작소 인스타그램 DM 또는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agongso0@gmail.com

#야구공작소 #야구 #KBO #MLB #공개모집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02년부터 2026년까지, 25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이어온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02년부터 2026년까지, 25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이어온 고효준 선수가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고효준 선수는 롯데, SK, KIA, LG, SSG, 두산을 거치며 1군 통산 646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커리어 동안 팀의 마운드를 지키며 통산 49승 55패, 65홀드, WAR 3.85, WHIP 1.62를 기록했습니다.

수많은 팀의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던 고효준 선수는 오랜 시간 KBO 리그에서 전천후 투수로 활약하며 자신의 역할을 다했습니다.

오랜 기간 마운드를 지켜온 고효준 선수의 향후 행보를 응원합니다.

제작 :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고효준 #은퇴 #KBO리그 #야구공작소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