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MLB

완성형 타자로 돌아온 맷 올슨

By 이한규
2021년 8월 6일 6 Min Read
0

(사진 출처: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공식 트위터)

*2021년 성적은 한국시간으로 8월 3일 화요일이 기준입니다

2020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2승 1패로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꺾고 디비전 시리즈로 진출했다. 2013년 이후 오랜만에 맛본 디비전 시리즈였지만 오클랜드는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넘지 못했다(1승 3패 탈락). 그렇게 오클랜드의 가을은 또다시 정상이 아닌 곳에서 마무리됐다.

지난해 오클랜드의 포스트시즌은 정규시즌의 연장선이었다. 필요할 때 결정적인 한방을 날려줄 해결사가 없었다. 솔로홈런 2개를 제외하면 매번 침묵으로 답했던 가을의 맷 올슨이 오클랜드의 2020년을 단적으로 보여줬다. 팀의 리더인 맷 채프먼이 고관절 부상으로 일찍이 시즌을 마친 상태에서 또 다른 맷(Matt), 올슨이 중심을 잡아줘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것이다(23타수 3안타).

 

운과 실력, 어느 것 하나 받쳐주지 못했던 2020년 

A와 B는 각기 다른 시즌에 올슨이 남긴 성적으로 전자(A)는 2019년, 후자(B)는 2020년의 성적이다. 경기 수 차이는 있지만 1년 새 올슨의 공격력은 큰 폭으로 하락했다.

물론 올슨에게 2020년은 예년보다 운이 잘 따라주지 않았던 시즌이기도 했다. 지난 시즌 올슨의 BABIP(인플레이 타율)은 직전 3시즌 평균과 비교해 너무 낮았다(.288 → .227). 또한, 올슨의 실제스탯은 타구속도와 발사각도를 기반으로 한 기대스탯 보다 낮은 곳에 있었다. 여전히 리그 상위 10% 안에 드는 타구 속도(92.3마일)와 함께 강한 타구(하드힛 비율 45.9%)를 많이 만들어 냈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확실히 올슨의 2020년은 불운에 가까웠다.

표 1. 지난해 올슨의 실제스탯과 기대스탯

하지만 운만을 탓하기에는 여러 지표가 올슨을 범인으로 가리켰다. 올슨도 올해 1월, 디 애슬레틱과의 인터뷰에서 본인의 스윙 궤적에 문제가 있었음을 인정했다.

“작년에는 배트가 수평 궤적을 그리면서 들어온 코스대로 공을 쳐내지 못했어요” – 맷 올슨 –

지난해 올슨의 평균 발사각도는 19.6도로 2019년(19.4도)과 비교해 큰 차이가 없었다. 하지만 발사각도 8~32도, 다시 말해 단타성 라인드라이브(8~16도)와 장타, 홈런으로 이어지는 플라이볼(24~32도)를 모두 아우르는 스윗 스팟(sweet spot)의 비율이 36.1%에서 30.1%로 크게 낮아졌다.

*sweet spot은 ‘방망이로 공을 치기에 가장 효율적인 곳’을 의미한다. 스탯캐스트 도입 이후 지금까지 8~32도에 형성되는 sweet spot의 장타율은 1.103에 달했다.

또한 타구 속도가 95마일 이상인 타구(하드힛)를 기준으로 올슨의 발사각도는 22도로 이는 이전의 올슨에게서 볼 수 없었던 모습이었다(18년 15도, 19년 18도). 지난해 올슨이 기록한 발사각도 40도 이상의 타구 비율은 역시 처음으로 20%를 넘겼다(21.8%). 이렇듯 올슨의 스윙은 분명 예전과 차이가 있었고 평소와 달랐던 2020년의 스윙은 올슨이 가진 약점을 더욱더 부각했다.

데뷔 시절부터 10%가 넘는 볼넷 비율을 기록할 만큼 올슨은 좋은 선구안을 가진 타자였다. 물론 이러한 뛰어난 구종 인식은 컨택보다는 홈런으로 직결됐다. 매년 20개 이상의 홈런과 함께 올슨의 컨택률은 리그 평균보다 낮은 선에 있었고 삼진 비율은 리그 평균을 상회했다.

그림 1. 시즌 별 올슨의 컨택률과 리그 평균 컨택률 비교

작년에도 여느 해와 다름없이 리그 평균보다 낮은 컨택률과 많은 삼진이 동반됐다. 하지만 지난해 올슨의 컨택률(68.1%)은 규정타석을 소화한 142명의 타자 중 125위에 위치할 정도로 너무 낮았고 삼진 비율은 리그 하위 9%에 들 만큼 그 수치(31.4%)가 너무 높았다.  

올슨이 기록한 77개의 삼진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던 건 패스트볼(45개)이었다. 직전 시즌 대비 약 1.5배가량 늘어난 헛스윙률(40.5%)과 함께 회복세를 보였던 올슨의 패스트볼 상대 wOBA는 2020년에 다시 추락했다. 더불어 패스트볼 상대 타율은 .273에서 .207로 뚝 떨어졌다.

그림 2. 올슨의 패스트볼 상대 성적 변화

패스트볼만큼이나 변화구에 대한 대처능력도 현저하게 떨어졌다. 원래도 브레이킹볼(슬라이더, 커브) 계열에 약점을 드러냈던 올슨은 지난해 상대 성적이 더 안 좋아졌다(.143 .208 .347). 특히나 고전을 면치 못했던 게 커브였고 지난해 올슨의 커브 헛스윙률(48.3%)은 커리어 통틀어 가장 높았다. 오프스피드(체인지업, 스플리터) 상대 성적은 브레이킹볼만큼의 하락세를 보이진 않았지만 직전시즌과 비교했을 때 이 역시 눈에 띄게 감소했다(wOBA .398 → .281).

 

이전으로 돌아가기 위한 노력과 업그레이드

앞서 이야기했듯 올슨은 지난해 부진이 예전 같지 않은 스윙에서 비롯됐다는 걸 명확히 인지하고 있었다. 그렇기에 오프시즌의 최우선 과제는 당연히 스윙 복원이었다.

먼저 올슨은 대런 부시(현 오클랜드 타격코치)와 함께 비디오를 통해 이전에 좋았던 스윙과 작년의 스윙을 비교해보며 문제점을 찾아 나섰다. 이와 함께 올슨은 뱃 포지션, 손의 위치 등 사소한 것 하나하나를 체크해가며 스윙을 가다듬었다.

마지막으로 이전에는 쓰지 않았던 한 장비를 훈련 루틴에 추가해 자신의 약점을 보완해 나갔다. 지난해 8월 트레이드를 통해 오클랜드로 합류한 토미 라 스텔라는 리그에서 삼진을 잘 당하지 않는 걸로 유명한 타자다. 이러한 라 스텔라의 곁에는 늘 자그마한 피칭머신이 함께했다. 낮은 각도에서 높은 회전수의 포심을 뿌리도록 설계된 피칭머신을 매일 같이 이용하면서 라 스텔라는 본인의 스윙 궤적을 점검했다. 이 모습을 옆에서 흥미롭게 지켜봤던 올슨은 그해 시즌이 끝나고 라 스텔라가 쓰던 것과 똑같은 장비를 구매했다. 올슨은 라 스텔라의 피칭머신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면서 스트라이크존을 향한 보다 더 효율적인 스윙 궤적을 찾아 나섰고 그간 형성됐던 나쁜 습관을 하나하나 버리며 패스트볼에 대한 대응력을 길러나갔다.

이렇게 올슨은 이전에 느꼈던 자신의 부드러우면서 파워풀한 스윙을 되찾기 위해 반복하고 또 반복했다. 매일 같이 흘렸던 굵은 땀방울에 대한 보상은 얼마 지나서 않아서 바로 나타났다(2021년: .280 .373 .580 홈런 28개).

표 2. 올슨의 2020년 성적과 2021년 성적 비교

위 표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아직도 많은 이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올슨의 삼진 비율이다.

오프시즌 동안 스윙 교정에 많은 시간을 쏟았던 올슨은 올해 정확성이 크게 좋아졌다(컨택률 68.1% → 78.9%). 특히 스트라이크 존 안으로 들어오는 공에 대한 컨택이 눈에 띄게 발전했고(74.3% → 84.7%) 큰 폭으로 감소했던 아웃존 컨택 역시 예년 수준으로 돌아왔다(55.1% → 68%). 이뿐만 아니라 지난해 많은 헛스윙을 헌납했던 패스트볼에 대한 대처능력도 좋아졌다.

그림 3. 올슨의 구역별 패스트볼 상대 타율(좌-2020년, 우-2021년)

지난해 40.5%라는 리그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손꼽히는 패스트볼 헛스윙률을 자랑했던 올슨은 올해 이를 21.2%로 크게 낮췄다. 단순히 헛스윙률만 낮춘 것이 아니라 패스트볼에 대한 상대 성적 역시 눈에 띄게 달라졌다(vs 패스트볼 타율 .300, wOBA .427).

이렇게 스윙 교정을 통해 올슨은 전체적인 컨택률에 있어 인상적인 증가폭을 만들어내며 스트라이크 존 전지역을 커버하는 타자로 성장했다. 더불어 2스트라이크 상황에서 헛스윙률을 절반 이상 줄였고(41.1% → 17.7%) 어느덧 리그에서 패스트볼을 가장 잘 치는 타자로 자리매김했다. 그 결과 2021년의 올슨은 많은 홈런과 적은 삼진이라는 공존하기 어려운 카테고리를 모두 잡으며 상대하기 매우 까다로운 선수가 된 것이다.

삼진 비율의 감소 외에도 올 시즌 올슨에게서 찾아볼 수 있는 인상적인 부분은 ‘풀(Pull)’ 스윙만을 외쳤던 올슨이 필드 전 지역을 활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기본적으로 히팅 포인트를 앞에 두고 타격을 하는 올슨은 매년 리그 평균보다 높은 Pull%(당겨친 타구의 비율)를 남겼다. 작년에도 올슨이 기록한 당겨친 타구의 비율은 47.4%였고 밀어친 타구의 비율은 20%가 채 되지 않았다(19.5%).

하지만 올해는 당겨친 타구의 비율이 41.4%로 리그 평균(40%)과 아주 가까운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줄어든 비율은 고스란히 더 많은 센터 방면 타구(33.1% → 35.8%)와 밀어친 타구(19.5% → 22.8%)의 증가로 연결됐다. 이는 올슨이 스윙 교정을 통해 타구의 방향을 가리지 않는 스프레이 히터로 진화했음을 시사하는 부분이다. 또한 상대하는 팀들이 더 빈번하게 수비 시프트를 구사하고 있는 가운데(88.7% → 92.7%) 만들어낸 결과이기 때문에 더욱이 인상적인 부분이다(시프트 시 wOBA .284 → .395).

(사진 출처: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공식 트위터)

2020년과 마찬가지로 2021년의 오클랜드의 타선은 기복이 심하다. 개막 6연패라는 암울한 시작과 기적 같은 13연승 속에도 타선의 등락이 함께 했고 최근 한 달간은 경기당 득점이 3.87점에 그쳤다. 이렇게 쉬지 않고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가운데 꾸준하게 제 역할을 해줬던 타자가 바로 맷 올슨이다.

생애 첫 올스타 선정에도 불구하고 올슨은 인터뷰 때마다 팀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강조했다. 이처럼 올슨은 그 누구보다도 팀의 승리를 갈망하고 있다. 그리고 채프먼이 부진한 상황에서 그 승리는 온전히 올슨에게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팀의 중심이자 올해 완성형 타자로 성장한 올슨이 지금의 모습을 이어가야 오클랜드의 가을이 달라진다. 현재의 치열한 플레이오프 경쟁을 뚫고 매년 똑같던 가을의 레퍼토리를 벗어나기 위한 열쇠는 올슨이 쥐고 있다.

 

참고: The Athletics, Fangraphs, Baseball-Reference, Baseball Savant, MLB.com 

야구공작소 이한규 칼럼니스트

에디터 = 야구공작소 김지호, 전언수

ⓒ야구공작소. 출처 표기 없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상업적 사용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작성자

이한규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거인, 두 번째 스무살] 1997년 – 123승 투수의 시작은 초라했다

Next

밀워키의 영건 3인방의 성장, 그리고 크리스 훅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July/August [7, 8월의 칼럼]

    ›
  • KBO

    8강의 문보경, 애국가에 나올 자격이 있을까요

    ›
  • 세이버메트릭스

    구위는 복합체다

    ›
  • 세이버메트릭스

    득점가치 돌아보기

    ›
  • MLB

    어쩌면 마리아노 리베라는 보다 불멸일지도 모른다

    ›
  • MLB

    유망주 타이쿤, 근데 이제 경제 가치를 곁들인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두산 베어스 유니오 세베리노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BO 최초 한 시즌 두 타자 200안타 2026년 10월 6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BO 최초 한 시즌 두 타자 200안타

2026년 10월 6일, KT 위즈의 최원준과 롯데 자이언츠의 빅터 레이예스가 나란히 200안타 고지를 밟으며 KBO 45년 역사상 최초로 한 시즌에 200안타 타자 2명이 동시 탄생했습니다.

빅터 레이예스 선수의 경우 2024년 200안타 이후 개인 통산 두 번째 200안타를 기록했고, 최원준 선수의 경우는 개인 통산 첫 번째이자 국내 선수 중에서는 2014년 서건창 선수 이후 12년 만의 기록입니다.

두 선수가 같은 날 동시에 최초의 기록을 달성하며 이번 시즌 안타왕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과연 시즌이 끝나고 안타왕이라는 타이틀홀더를 거머쥘 선수는 누가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김수환
#KBO #안타왕 #200안타 #최원준 #레이예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곽빈은 자신의 이름을 제대로 각인시켰습니다. FI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곽빈은 자신의 이름을 제대로 각인시켰습니다.
FIP 2.69, 197탈삼진, 평균자책점 2.24, WHIP 1.04로 주요 투수 지표에서 리그 선두에 오르며 커리어 최고의 시즌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WAR 6.59와 11승까지 더하며 두산 마운드를 이끄는 에이스이자 팀의 든든한 기둥으로 활약했습니다.

소속팀에서의 활약은 태극마크를 달고도 이어졌습니다. 아시안게임에서 대표팀 마운드의 중심을 맡아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인 곽빈은 이제 국내 무대를 넘어 메이저리그 관계자들의 시선까지 사로잡아 더 넓은 무대에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원빈, 현빈 그리고 곽빈.
2026년, 또 하나의 ‘빈’이 자신의 이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서영채
#KBO #KBO리그 #두산베어스 #곽빈
‘역체킅’, 역대 최고의 KT 위즈. 2026 시즌 현재 KT 위즈는 87승으로 구단 역 ‘역체킅’, 역대 최고의 KT 위즈.

2026 시즌 현재 KT 위즈는 87승으로 구단 역대 최다 승, 승률 .640으로 구단 역대 최고 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홈 관중 100만 명을 돌파하며 구단 역대 최다 관중 기록도 새로 썼고, 2021년에 이어 구단 통산 두 번째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구단 역사에 새로운 기준을 세운 2026 KT 위즈.
이 기세로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이어갈 수 있을까요?

*2026. 10. 7. 기준

제작 : 야구공작소 홍기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김도영의 홈런은 개수만으로 가치가 전부 설명되지 않습니다. K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김도영의 홈런은 개수만으로 가치가 전부 설명되지 않습니다. 

KIA타이거즈의 김도영이 오늘(10/5) LG와의 경기에서 42호 포를 터뜨리며 다시 홈런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9회초 1점차 뒤진 상황에서 극적인 역전 쓰리런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어낸 김도영

김도영의 홈런은 팀의 승리를 가져오는 결정적인 순간에 자주 등장합니다.

2026시즌 김도영이 홈런을 기록한 38경기의 결과는 27승 11패 승률 71.1%

1점차 이내 상황에서의 홈런은 23개(54.8%), 3점차 이내 상황에서의 홈런은 33개(78.6%), 결승 홈런은 7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팀의 승리를 견인하며 슈퍼스타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는 김도영, 과연 몇 개의 홈런으로 이번 시즌을 마무리하게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KBO #KBO리그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김도영
[야구공작소 승부예측 - 디비전 시리즈] 오늘 시작된 MLB 포스트시즌 디비전 시리즈! 뉴 [야구공작소 승부예측 - 디비전 시리즈]
오늘 시작된 MLB 포스트시즌 디비전 시리즈!
뉴욕 양키스 vs 탬파베이 레이스, 어느 팀이 챔피언십 시리즈로 진출할까요?

야구공작소 공작원들의 예측을 살펴봅니다!
여러분의 생각도 투표로 남겨주세요!
#MLB #디비전시리즈 #nyy #tb
[야구공작소 승부예측 - 디비전 시리즈] 오늘 시작된 MLB 포스트시즌 디비전 시리즈! 애 [야구공작소 승부예측 - 디비전 시리즈]
오늘 시작된 MLB 포스트시즌 디비전 시리즈!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vs LA 다저스, 어느 팀이 챔피언십 시리즈로 진출할까요?

야구공작소 공작원들의 예측을 살펴봅니다!
여러분의 생각도 투표로 남겨주세요!
#MLB #디비전시리즈 #atl #lad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