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MLB세이버메트릭스

FIP보다 낮은 ERA, 순전히 운일까?

By 나상인
2021년 2월 1일 6 Min Read
0

FIP는 더 이상 야구 팬들에게 낯선 용어가 아니다. FIP는 Fielding Independent Pitching의 약자로써, ‘수비무관 평균자책점’을 가리킨다.

운과 팀 수비 등의 영향을 많이 받는 ERA에 비해 FIP는 투수 고유의 능력을 더욱 정확하게 측정하고, 투수가 미래에 낼 성적을 예측하는 데에도 유용하다. FIP를 구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다.

​

FIP = {(-2)×삼진+3×(볼넷+몸에 맞는 볼-고의사구)+(13×홈런)}/이닝+C(상수)

(C는 매해 리그의 득점 환경에 따라 조정되며, 리그 평균 ERA와 FIP를 같은 값으로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

FIP 공식을 쉽게 설명하면 ‘투수의 역할은 삼진을 많이 잡고, 사사구와 홈런을 내주지 않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나머지는 운의 영역으로써, 투수 고유의 능력이 아니라는 것이다. 따라서 FIP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높거나 낮은 ERA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FIP에 수렴한다. 운이 영원히 좋거나 나쁠 수는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록을 꼼꼼히 살펴보면, 몇몇 투수들은 여러 해에 걸쳐 꾸준하게 양수의 FIP-ERA 값을 기록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존재한다. 이러한 갭이 생기는 데에는 홈구장의 파크팩터와 팀 수비 탓도 있지만, 어느 정도는 투수 본인의 능력도 관여한다. 과연 홈런, 사사구를 안 내주고 삼진을 잡는 것 외에 어떤 방법으로 실점을 억제할 수 있을까?


1. 땅볼을 유도하라

FIP 공식은 인플레이 타구의 결과를 배제한다. 하지만 모든 인플레이 타구가 같은 질을 가지는 것은 아니다. 땅볼을 유도하는 것이 투수에게 좋다는 것은 야구계의 오랜 상식이다. 땅볼은 장타가 될 가능성이 0에 가깝기 때문이다. 실제로 2019년 MLB에서 모든 땅볼 타구의 평균 장타율은 0.258에 불과했다(뜬공은 0.758). 또한 땅볼 투수는 위기 상황에서 병살타를 유도해 잔루율을 높일 수 있다. 잔루율은 ‘투수가 출루시킨 주자 중 득점하지 않은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인데, 2004~2014년 MLB에서 잔루율과 FIP-ERA의 상관계수는 0.737에 달했다.

*잔루율(LOB%) = (H+BB+HBP-R)/{(H+BB+HBP-(1.4×HR)}

통산 GB%(인플레이 타구 중 땅볼 비율)가 66.6%에 달하는 ‘땅볼 유도의 달인’ Zack Britton. 그의 통산 ERA는 3.04, FIP는 3.45이다.


2. BABIP를 통제하라

FIP에 대한 글에서 BABIP(인플레이 타구 타율)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투수의 BABIP에서 실력과 운이 차지하는 비중이 각각 몇 퍼센트인지에 대해서는 아직도 논쟁이 진행 중이다. 하지만 몇몇 투수들은 확실히 남들보다 낮은 BABIP를 유지하는 능력이 있고, 그렇다면 FIP보다 ERA가 낮아지는 것은 당연하다. 현역 메이저리거 중 BABIP가 눈에 띄게 낮고, 오랜 커리어 동안 이것이 플루크가 아님을 증명한 투수는 Tyler Clippard(0.239), Darren O’Day(0.255), Craig Kimbrel(0.263), Julio Teheran(0.268) 등이 있다. 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이들 모두가 플라이볼 투수로 분류된다는 점이다. 이것은 얼핏 필자가 1번에서 제시한 내용과 상충하는 것처럼 보인다. 투수 입장에서 뜬공보다는 땅볼을 유도해야 좋은 것 아니던가?

위에서 언급한 네 투수의 공통점은 IFFB%(인플레이 타구 중 내야플라이 비율)가 높다는 것이다. 뜬공은 일반적으로 땅볼보다 안 좋다. 하지만 어떤 투수들은 빗맞은 뜬공, 다시 말해 팝업 타구를 유도하는 능력이 남들보다 뛰어나고, 이는 땅볼에 비해 결코 나쁘지 않다. 내야플라이는 안타가 될 가능성이 0에 가깝기 때문이다(팬그래프에서는 투수 WAR을 계산할 때 내야플라이를 삼진과 같이 취급한다). 파울플라이 역시 내야플라이와 비슷한 이유로 ERA를 낮춰준다.

요약하면, BABIP가 낮은 투수와 땅볼 유도형 투수 모두 인플레이 타구의 질을 통제해서 실점을 방지한다는 점에서는 같다. 다만 전자에 해당하는 투수들은 팝업 타구를 유도해 안타 자체를 잘 내주지 않는다면, 후자는 약한 땅볼을 유도해 장타를 최대한 억제한다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명전급 중간계투‘ Tyler Clippard. 15.8%의 높은 IFFB% 덕분에 그의 통산 BABIP는 0.239에 불과하다. 그의 통산 ERA는 3.13, FIP는 3.84이다.


3. 주자를 묶어라

좌완 투수의 평균 FIP-ERA 값은 우완 투수의 그것보다 미세하게 크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왜일까?

그것은 1루 주자를 묶는 데 있어서 좌완이 우완보다 유리하기 때문이다. 좌완 투수는 1루를 마주보고 던지기 때문에, 주자는 견제를 의식해서 리드 폭을 줄이고 도루 시도도 더 적게 하게 된다. 던지는 방향뿐 아니라 투수의 견제 동작, 슬라이드 스텝의 속도에 따라서도 주자를 묶는 능력은 큰 차이가 난다. 그리고 이 0.1~0.2초의 차이가 이후 인플레이 상황에서 홈까지 들어올 주자를 3루에서, 3루까지 진루할 주자를 2루에서 멈추게 만든다. 견제로 직접 아웃카운트를 올려 위기를 탈출하는 데 능한 투수들도 있다.

또한 폭투와 보크 등은 주자에게 공짜로 진루할 기회를 주기 때문에 실점 확률을 높인다. 이러한 공짜 베이스를 내주지 않는 것도 넓은 의미에서 주자를 묶는 능력에 포함시킬 수 있을 것이다.

류현진의 MLB 통산 도루허용은 7개밖에 되지 않는다. 도루저지는 6개. 그의 통산 ERA는 2.95, FIP는 3.30이다.

​
4. 수비를 잘하라

FIP 공식에서 인플레이 타구를 배제하는 것은 투수가 타구의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실 투수는 투구만 하는 직업이 아니다. 투수는 자기 쪽으로 날아온 타구를 처리하고, 1루 베이스 커버와 백업 플레이도 해야 하는 ‘제5의 내야수’이다. Ken Woolums의 ‘A Look Into the Mist: Pitcher Defense‘라는 글에 따르면, 투수 Jake Westbrook은 2012시즌에 자신의 수비만으로 9이닝당 0.48점의 실점을 방지한 반면, Philip Humber는 9이닝당 0.34점을 더 헌납하고 말았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투수가 수비를 못해서 점수를 내줬다 할지라도 ERA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경우가 있다. 자책점 계산에서 투수는 일반 야수와 똑같이 취급되므로, 투수 본인의 실책으로 인한 실점이 비자책으로 기록되는 것이 그 원인이다. 따라서 이 경우에는 ERA가 아니라 비자책 실점까지 포함하는 RA9(9이닝당 허용 실점)을 보는 편이 더 정확하다.

골드글러브 5회 수상에 빛나는 Kenny Rogers는 MLB 역사상 가장 수비를 잘했던 투수 중 하나이다. 그의 통산 ERA는 4.27, FIP는 4.38이다.


5. 위기 상황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라

​세이버메트리션으로서 필자는 기본적으로 ‘클러치’ 개념에 대해 회의적이다. 어떤 타자의 상황별 성적이 크게 달라진다면, 그것은 클러치 히팅의 결과라기보다는 작은 표본 크기의 문제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다음 사실에 대해 생각해 보자. 잠깐 타석에 나왔다가 덕아웃으로 돌아가는 타자와 달리, 투수는 한 경기에서 짧게는 두세 타자, 길게는 스무 타자 이상을 연속으로 상대해야 한다. 모든 타석, 모든 카운트에서 전력투구를 했다가는 어깨가 남아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투수는 완급조절을 한다. 주자가 득점권에 있을 때, 중심타자가 나왔을 때 더욱 강하게 공을 뿌린다는 뜻이다.

데드볼 시대의 위대한 스크류볼 투수 Christy Mathewson은 자서전 ‘Pitching in a pinch’에서 이렇게 말했다. “It(screwball) is a very hard ball to deliver. Pitching it 10 or 12 times a game kills my arm, so I save it for the pinches.(스크류볼은 구사하는 데 힘이 많이 드는 구종이다. 경기마다 10~12구씩 던지는 것은 내 팔에 치명적이다. 그래서 나는 중요한 상황을 위해 스크류볼을 아낀다.)”

*pinch는 당시 야구계에서 clutch와 같은 의미로 쓰였다.

야구장에서 가장 많은 시선이 집중되는 곳이 마운드인 만큼, 심리적인 요소도 무시할 수 없다. 2000년 NLDS 1차전에서 Rick Ankiel은 한 이닝 동안 무려 5개의 폭투를 범했다. 촉망받는 유망주였던 그의 투수 인생은 이후 완전히 망가지게 된다. 이처럼 투수들이 입스(yips. 중압감과 긴장감 등으로 인해 갑자기 컨트롤 능력을 상실하는 것을 일컫는 스포츠 용어)를 겪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이것은 대부분의 MLB 구단이 전문 스포츠심리학자를 고용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이다.

요약하자면 투수는 일정한 궤적과 속도로 공을 던지는 기계가 아니라 인간이기 때문에 순수한 스터프만으로 성패가 결정되지 않는다. 투수가 자신에게 부여된 임무를 수행하고, 기대되는 것(FIP)보다 더 나은 실적(ERA)을 거두기 위해서는 중요한 상황에 더욱 좋은 공을 던지는 집중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 집중력에는 체력적인 부분과 정신적인 부분이 모두 포함된다.

​

MLB 명예의 전당 최초의 만장일치 입회자 Mariano Rivera는 중요한 상황과 그렇지 않은 상황을 잘 구분하는 투수였다. 그는 포스트시즌에만 사용하는 ‘스위퍼’라는 구종을 가지고 있었다.


결론

그렇다면 위의 조건을 모두 갖춘다면 ERA를 FIP에 비해 얼마나 낮출 수 있을까? 그것을 정확히 계산해 낼 방법은 없지만, 다섯 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투수의 예시를 통해 대략적인 추정은 해볼 수 있다.

통산 305승에 빛나는 좌완 투수 Tom Glavine이 좋은 예다. 그는 주무기인 체인지업을 이용해 무수히 많은 땅볼을 유도해 냈고(1), 0.280의 BABIP에서 보듯 강한 타구를 잘 허용하지 않았다(2). 또한 통산 도루저지율이 43%에 달했으며(3), 팀 동료 Greg Maddux에 가렸지만 매우 뛰어난 수비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4). 거기에 큰 경기일수록 강해지는 마운드 위의 승부사로도 유명했다(5). 그렇다면 Glavine의 통산 ERA와 FIP는 각각 몇이었을까? ERA는 3.54, FIP는 3.95였다. ‘왕조’로 불렸던 90년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수비진 도움을 받았음에도 9이닝당 0.41점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따라서 당신이 투수라면 이 글에서 언급한 다섯 가지에 대해 신경 쓰기보다는, 삼진을 많이 잡고 볼넷을 피하는 데에 집중하는 편이 나을 것이다.

 

 

야구공작소 나상인 칼럼니스트

참조 = Fangraphs, Baseball Reference, Beyond the Box Score

ⓒ야구공작소. 출처 표기 없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상업적 사용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작성자

나상인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BOY] The Best of Yagongso, December 2020/January 2021 [12, 1월의 칼럼]

Next

2021 야구공작소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기아 타이거즈 다니엘 멩덴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July/August [7, 8월의 칼럼]

    ›
  • KBO

    8강의 문보경, 애국가에 나올 자격이 있을까요

    ›
  • 세이버메트릭스

    구위는 복합체다

    ›
  • 세이버메트릭스

    득점가치 돌아보기

    ›
  • MLB

    어쩌면 마리아노 리베라는 보다 불멸일지도 모른다

    ›
  • MLB

    유망주 타이쿤, 근데 이제 경제 가치를 곁들인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두산 베어스 유니오 세베리노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BO 최초 한 시즌 두 타자 200안타 2026년 10월 6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BO 최초 한 시즌 두 타자 200안타

2026년 10월 6일, KT 위즈의 최원준과 롯데 자이언츠의 빅터 레이예스가 나란히 200안타 고지를 밟으며 KBO 45년 역사상 최초로 한 시즌에 200안타 타자 2명이 동시 탄생했습니다.

빅터 레이예스 선수의 경우 2024년 200안타 이후 개인 통산 두 번째 200안타를 기록했고, 최원준 선수의 경우는 개인 통산 첫 번째이자 국내 선수 중에서는 2014년 서건창 선수 이후 12년 만의 기록입니다.

두 선수가 같은 날 동시에 최초의 기록을 달성하며 이번 시즌 안타왕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과연 시즌이 끝나고 안타왕이라는 타이틀홀더를 거머쥘 선수는 누가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김수환
#KBO #안타왕 #200안타 #최원준 #레이예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곽빈은 자신의 이름을 제대로 각인시켰습니다. FI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곽빈은 자신의 이름을 제대로 각인시켰습니다.
FIP 2.69, 197탈삼진, 평균자책점 2.24, WHIP 1.04로 주요 투수 지표에서 리그 선두에 오르며 커리어 최고의 시즌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WAR 6.59와 11승까지 더하며 두산 마운드를 이끄는 에이스이자 팀의 든든한 기둥으로 활약했습니다.

소속팀에서의 활약은 태극마크를 달고도 이어졌습니다. 아시안게임에서 대표팀 마운드의 중심을 맡아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인 곽빈은 이제 국내 무대를 넘어 메이저리그 관계자들의 시선까지 사로잡아 더 넓은 무대에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원빈, 현빈 그리고 곽빈.
2026년, 또 하나의 ‘빈’이 자신의 이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서영채
#KBO #KBO리그 #두산베어스 #곽빈
‘역체킅’, 역대 최고의 KT 위즈. 2026 시즌 현재 KT 위즈는 87승으로 구단 역 ‘역체킅’, 역대 최고의 KT 위즈.

2026 시즌 현재 KT 위즈는 87승으로 구단 역대 최다 승, 승률 .640으로 구단 역대 최고 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홈 관중 100만 명을 돌파하며 구단 역대 최다 관중 기록도 새로 썼고, 2021년에 이어 구단 통산 두 번째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구단 역사에 새로운 기준을 세운 2026 KT 위즈.
이 기세로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이어갈 수 있을까요?

*2026. 10. 7. 기준

제작 : 야구공작소 홍기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김도영의 홈런은 개수만으로 가치가 전부 설명되지 않습니다. K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김도영의 홈런은 개수만으로 가치가 전부 설명되지 않습니다. 

KIA타이거즈의 김도영이 오늘(10/5) LG와의 경기에서 42호 포를 터뜨리며 다시 홈런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9회초 1점차 뒤진 상황에서 극적인 역전 쓰리런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어낸 김도영

김도영의 홈런은 팀의 승리를 가져오는 결정적인 순간에 자주 등장합니다.

2026시즌 김도영이 홈런을 기록한 38경기의 결과는 27승 11패 승률 71.1%

1점차 이내 상황에서의 홈런은 23개(54.8%), 3점차 이내 상황에서의 홈런은 33개(78.6%), 결승 홈런은 7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팀의 승리를 견인하며 슈퍼스타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는 김도영, 과연 몇 개의 홈런으로 이번 시즌을 마무리하게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KBO #KBO리그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김도영
[야구공작소 승부예측 - 디비전 시리즈] 오늘 시작된 MLB 포스트시즌 디비전 시리즈! 뉴 [야구공작소 승부예측 - 디비전 시리즈]
오늘 시작된 MLB 포스트시즌 디비전 시리즈!
뉴욕 양키스 vs 탬파베이 레이스, 어느 팀이 챔피언십 시리즈로 진출할까요?

야구공작소 공작원들의 예측을 살펴봅니다!
여러분의 생각도 투표로 남겨주세요!
#MLB #디비전시리즈 #nyy #tb
[야구공작소 승부예측 - 디비전 시리즈] 오늘 시작된 MLB 포스트시즌 디비전 시리즈! 애 [야구공작소 승부예측 - 디비전 시리즈]
오늘 시작된 MLB 포스트시즌 디비전 시리즈!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vs LA 다저스, 어느 팀이 챔피언십 시리즈로 진출할까요?

야구공작소 공작원들의 예측을 살펴봅니다!
여러분의 생각도 투표로 남겨주세요!
#MLB #디비전시리즈 #atl #lad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