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MLB

트레이 터너의 전력질주는 시작되었다

By 전희재
2020년 9월 11일 5 Min Read
0

(사진=Flickr Lorie Shaull, CC BY 2.0)

트레이 터너는 2014년 드래프트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1라운드 지명을 받았으며, 매우 뛰어난 주루 능력과 플러스 등급의 수비 능력을 가진 유격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는 드래프트되자마자 곧이어 윌 마이어스 삼각 트레이드를 통해 워싱턴 내셔널스로 건너왔는데(추후 지명 방식), 2015년부터는 타격 재능도 두각을 드러내어 곧바로 AAA까지 승격하였다. 2016년에도 AAA에서 .302/.370/.471 25도루를 기록한 터너를 더는 마이너리그에 둘 수 없었던 워싱턴은 그를 곧바로 빅리그에 콜업해 중견수로 기용하였다.

터너는 놀랍게도 타격에서 매우 뛰어난 생산성을 보여주며 워싱턴 팬들을 설레게 하였다.

비록 시즌 중반 콜업된 탓에 73경기 출장에 그쳤지만, 터너가 기록한 .342/.370/.567 13홈런 33도루의 성적은 그를 내셔널리그 신인왕 투표 2위에까지 오르게 하였다(1위는 다저스의 코리 시거).

<트레이 터너의 성적 변화>

터너는 2017시즌부터 워싱턴 내셔널스의 주전 유격수로 자리잡았지만 2016년 당시 임팩트만큼의 성적은 거두지 못하였다. 빠른 발을 활용해 매년 35개 이상의 도루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타격 성적은 오히려 후퇴하였다. 2017~2019년 터너가 기록한 평균 wRC+(조정 득점생산력) 는 109로, 2016년의 146에 한참 미치지 못하였다.

그러나 올 시즌 터너는 MVP급 타격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데, 그가 9월 10일까지 기록한 주요 성적은 다음과 같다.

<올 시즌 트레이 터너의 주요 성적>

BABIP가 0.386으로 다소 높은 것이 터너의 타구에 적잖은 운이 따랐음을 시사하지만, 그가 기록하고 있는 170의 wRC+(조정득점생산력)는 메이저리그 전체 7위, 유격수 전체 2위의 호성적이다. 또한 홈런 9개, 장타율 0.632로 스피드에 강점이 있는 선수임에도 많은 장타를 생산하고 있다.

올해로 벌써 27세 시즌을 치르고 있는 트레이 터너가 타격 커리어하이를 기록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트레이 터너의 타격 세부 지표 변화>

흔히 타자의 성적 변화 이유로 지목되는 발사각도나 Hard Hit%(강한 타구 비율)에서 변화가 일어나지는 않았다. 오히려 2019년보다 소폭 떨어진 수치. BB%도 커리어 평균 수준이다. 그러나 K%는 19.9%→14.7%로 꽤 줄어들었다.

<트레이 터너의 타구 유형 변화>

발사각도나 강한 타구 비율에서 큰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던 것과는 달리, LD%(라인드라이브 비율)는 33.3%로 크게 증가했고 GB%(땅볼 비율)는 44.0%로 꾸준히 감소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터너가 가장 뛰어난 타격을 보여주었던 2016년의 타구 비율과 유사하다.

또한 여기서 터너가 현재 기록 중인 높은 BABIP(.386)의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첫째로 많은 라인드라이브 타구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 둘째로 빠른 발을 가지고 있어 IFH%(내야 안타 비율)가 14.5%로 높다는 점, 마지막으로 삼진을 적게 당하며 컨택 능력이 향상되었다는 점이다.

이 중 라인드라이브 타구 비율 상승과 삼진율 하락은 아래에서 서술할 타격 어프로치의 변화와 관련이 있다.

다시 <트레이 터너의 타구 유형 변화> 표를 보면, 터너가 2016년과 크게 달라진 점은 본래 당겨치는 유형에 가까웠던 그가 밀어치는 쪽으로 변화를 꾀하였다는 점이다. 데뷔 이후 항상 당겨치는 타구가 밀어치는 타구보다 많았던 터너는 올해 처음으로 밀어치는 타구가 더 많아졌다(Oppo% 24.9%→31.9%, Pull% 38.5→25.5%).

야구공작소의 한 칼럼에서도 언급되었듯 당겨치는 타구는 타구 속도와 비거리의 증가를 이끌어내어 많은 장타로 이어지지만, 터너는 오히려 ‘밀어치기’로 돌파구를 찾은 듯하다.


답은 밀어치기?

<좌 2019, 우 2020 Swing%>

터너의 Swing% 히트맵을 보면 중요한 변화가 두 가지 존재한다. 첫째, 존 한가운데로 형성되는 실투에 배트를 더 적극적으로 냈다. 이는 당연하게도 더 좋은 타구를 만들어 낼 확률을 높인다. 둘째, 몸쪽 코스 공들의 Swing%가 확연히 낮아졌다.

한마디로 터너는 자신의 스트라이크 존을 기존과는 다르게 설정하며 실투를 공략하는 데 초점을 두었고, 밀어치기를 위해 몸쪽 공에 대한 적극성을 낮춘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이런 방식의 타격 어프로치가 유효했는지 살펴보자.

<좌 2019, 우 2020 Whiff%>

Whiff%란 스윙 대비 헛스윙 비율로, 존에서 벗어난 낮은 쪽 코스의 공에 헛스윙한 비율이 줄어들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몸쪽 공에 대한 적극성을 낮춘 영향으로 몸쪽 낮은 코스의 헛스윙비율(49%→26%)이 바깥쪽 낮은 코스(60%→49%)보다 크게 줄어들었다.

<좌 2019, 우 2020 wOBA>

작년까지 몸쪽 코스 공에 대한 성적이 좋았던 터너는 올해 오히려 바깥쪽 코스 공들의 wOBA가 훨씬 증가하였다. 밀어치기를 동반한 바깥쪽 공략에 힘쓴 결과물이 아닐까. 또한 한가운데 몰린 공의 wOBA가 .318에서 .805로 크게 증가한 점은 매우 긍정적이다. 다만 눈에 띄는 점은 S존에서 벗어난 바깥쪽 공에 대한 성적이 크게 좋아졌다는 점인데, 터너가 배드볼 히터가 된 것이 아닐까 궁금증이 드는 대목이다.

터너의 O-Swing%는 31.9%→29.3%로 크게 차이가 나지 않지만 O-Contact%는 60.9%→71.9%로 크게 증가했다. Out Zone의 공에 배트를 휘둘러도 Contact%가 준수하고 wOBA가 매우 높은 것으로 보아 존에서 벗어난 바깥쪽 공을 노림수로 두고 타격을 하여 좋은 결과를 얻어낸 것이라 추측할 수 있다. 이는 긍정적인 배드볼 히터의 모습이다.


구종별 대처

<구종별 Out Zone 헛스윙률>

터너의 구종별 기록 변화를 살펴봤을 때 눈에 띄는 점은 흔히 체인지업류로 불리는 오프스피드 구종(체인지업, 스플리터, 포크볼 등)에 대한 대처가 좋아졌다는 것이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스트라이크 존에서 벗어난 공이더라도 정확한 타격을 보여주고 있는 터너는 그 결과로 Out Zone 헛스윙률이 전체적으로 낮아졌지만, 특히 종으로 떨어지는 체인지업류 유인구에 대한 대처가 좋아졌다. 세부적으로는 좌투수 상대 오프스피드 구종 헛스윙률이 크게 감소하였다는 점이 긍정적이다(71.4%→26.7%).

<구종별 LD%>

변화구 헛스윙률이 감소함과 동시에 정확한 컨택을 하고 있는 터너는 모든 구종에서 LD%(라인드라이브 비율)가 상승했다. 특히 브레이킹볼 상대로 37.5%의 많은 라인드라이브 타구를 만들어냈다. 배럴 타구 비율 또한 전체적으로 증가하였는데, 역시 브레이킹볼을 상대로 가장 눈에 띄는 발전을 이루었다(4.1%→6.3%).

정리하면, 유인구 대처 능력이 향상된다는 장점이 있는 밀어치기로 스타일의 변화를 시도한 터너는 헛스윙률의 하락과 동시에 질 좋은 타구를 많이 생산해낼 수 있게 되었다.


마치며

과연 트레이 터너가 앞으로도 올해와 같은 좋은 성적을 유지할 수 있을까? ZiPS나 PECOTA와 같은 성적 예측 시스템들은 내년 시즌 터너의 성적이 커리어 평균으로 회귀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그러나 올 시즌 터너는 기존과는 확연히 다른 타격 어프로치를 통해 삼진율을 낮춤과 동시에 타구 질의 발전을 이루어냈기에 이와 같은 성적을 충분히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트레이 터너의 데뷔 전후로는 유독 좋은 유격수 유망주들이 많았다. 그동안 카를로스 코레아(HOU), 코리 시거(LAD), 하비에르 바에즈(CHC), 글레이버 토레스(NYY) 등에 비해 터너는 살짝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올해 터너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리그 정상급 성적을 거두고 있다.

비록 소속팀인 내셔널스가 작년 기적과도 같은 우승 이후 올 시즌 크게 부진하고 있지만 팬들은 각성한 트레이 터너를 보며 위안을 얻고 있다. 올 시즌의 터너는 과연 플루크일지, 혹은 후안 소토와 함께 워싱턴의 타선을 내년에도 이끌 수 있을지 지켜보자.

(본 글에서 언급된 성적은 9월 10일 기준입니다.)



야구공작소 전희재 칼럼니스트

에디터=야구공작소 나상인

자료 출처=Fangraphs, Baseball Savant, 야구공작소, Flickr

ⓒ야구공작소. 출처 표기 없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상업적 사용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작성자

전희재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메이저리그판 버블

Next

저스틴 터너의 타격폼, 레그킥과 어퍼스윙이 전부는 아니야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
  • Uncategorized

    메타포가 된 다이아몬드

    ›
  • MLB

    변화하는 다이아몬드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좌완 체인지업이 심상치 않다

    ›
  • 세이버메트릭스

    타자들이여, 너무 쫄지는 말아라. 야구의 신이 너의 죄를 사하여 줄지니.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LG 트윈스 약셀 리오스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삼성 라이온즈 잭 오러클린

    ›
  • MLB

    투수를 복사하는 피칭머신: 트라젝트 아크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 야구공작소 20기 공개모집중!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수많은 국내팬들이 원해왔던 그 순간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수많은 국내팬들이 원해왔던 그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고우석은 한국 시각으로 7월 6일, 미네소타 트윈스에 현금 트레이드로 이적했습니다

이번 이적을 통해 고우석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을 예정이고 자연스럽게 빅리그 무대를 밟을 것입니다. 이는 진출 3년만의 이룬 성과입니다.

지난 2년 구속 저하 등의 이유로 마이너리그에서조차 부진했던 고우석. 하지만 그는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부진을 딪고 한걸음씩 나아가며 꿈을 이뤄낸 고우석의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합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이재성
(위 이미지는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고우석 #메이저리그 #MLB #미네소타 #트윈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올러가 자신의 전반기 마지막 피칭을 마무리하며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올러가 자신의 전반기 마지막 피칭을 마무리하며 투수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합니다. 

올러는 2026시즌 16경기에 등판해 9승, 2.36의 평균자책점, 108탈삼진을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역대 KBO리그 투수 트리플크라운은 1986년 선동열(해태 타이거즈), 2006년 류현진(한화 이글스), 2011년 윤석민(KIA 타이거즈), 2023년 에릭 페디(NC 다이노스), 2025년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 총 다섯 명이 달성한 대업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야구공작소 #기아타이거즈 #올러 #트리플크라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괴물 같은 타격 페이스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괴물 같은 타격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6월 30일 기준 오스틴은 타율 0.354, 105안타, 24홈런, 75타점, 63득점, 출루율 0.430, 장타율 0.670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홈런과 장타율 부문 1위를 달리는 가운데, 나머지 5개 부문에서도 모두 리그 4위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정교함과 파워, 그리고 뛰어난 생산력까지. 타격 전 부문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MVP 레이스와 타격 부문 타이틀 경쟁의 중심에 섰습니다.

리그를 집어삼키고 있는 오스틴의 ‘MONSTER SEASON’. 그의 방망이의 끝이 어디로 향할지 함께 지켜봐주세요!

제작 : 야구공작소 홍기민

#야구공작소 #KBO #LG트윈스 #오스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오스틴과 기아 김도영의 홈런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두 선수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오스틴과 기아 김도영의 홈런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두 선수는 지난 6월 16일 나란히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한 뒤, 6월 말까지 꾸준히 대포를 가동하며 홈런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스틴은 6월 28일 시즌 24호 홈런을 기록하며 선두권 싸움에 불을 붙였고, 김도영 역시 같은 날 시즌 23호 홈런으로 추격을 이어갔습니다.

시즌 중반을 지나며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홈런왕 경쟁. 과연 마지막에 가장 높은 고지에 오를 타자는 누가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변영아

#야구공작소 #오스틴 #LG트윈스 #김도영 #KIA타이거즈
[야구공작소 2026 하반기 신입 멤버 공개모집 시작] 야구공작소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 [야구공작소 2026 하반기 신입 멤버 공개모집 시작]
야구공작소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야구 콘텐츠를 생산하는 단체입니다.

저희는 단순히 야구를 즐기는 것을 넘어, 야구 콘텐츠를 만들며 야구에 대한 리서치와 담론을 나누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칼럼 기고, 팟캐스트 [야.자.수. : 야구에 대한 자유로운 수다] 녹음, 인포그래픽 및 영상 제작, 자체 리서치/세미나와 컨퍼런스 개최 등이 주 활동입니다.

야구공작소에는 갓 성인이 된 초년생부터 사회에서 활동하는 직장인까지 각계각층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단 데이터 분석원, 방송사 기록원, 기자, 트레이너 등 야구계 현직에서 활약하시는 분들도 많이 활동하고 계십니다.

야구공작소는 이번 모집 기회를 통해 더 많은 분과 함께 야구에 대한 창의적이고 깊이 있는 아이디어를 생산하고 공유하고자 합니다.

[모집 분야]
* 칼럼니스트: KBO, MLB, NPB, 아마야구 등
* 팟캐스트 제작: 야자수 PD, 야자수 호스트
* 디자이너: 영상, 일러스트, 인포그래픽, 카드뉴스 제작

[모집 대상]
* 야구를 좋아하는 성인 누구나
* 향후 최소 6개월 동안 성실히 활동 가능한 분

[모집 일정]
* 6월 29일 ~ 8월 1일 23:59: 서류 및 과제 접수
* 8월 3일: 1차 서류 결과 발표
* 8월 9일: 면접
* 8월 10일: 합격자 발표
* 8월 15일: 야구공작소 20기 시작

* 과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마지막 페이지에 있습니다.
* 지원서와 함께 각 분야별 과제를 필수적으로 제출하셔야 합니다. 미제출 시 심사에서 누락됩니다.
* 지원서 제출 후 과제는 지원 마감일인 8월 1일까지 보내주시면 됩니다.
* 온라인 지원에 합격하신 분들은 면접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 최종 면접은 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나,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 비대면으로 전환 가능합니다.
* 야구공작소 20기 첫 정기회의 날짜는 8월 15일 토요일입니다.

➡️지원서 링크: https://forms.gle/HpB8tyRqLHLGBmGf6

궁금하신 점은 야구공작소 인스타그램 DM 또는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agongso0@gmail.com

#야구공작소 #야구 #KBO #MLB #공개모집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02년부터 2026년까지, 25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이어온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02년부터 2026년까지, 25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이어온 고효준 선수가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고효준 선수는 롯데, SK, KIA, LG, SSG, 두산을 거치며 1군 통산 646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커리어 동안 팀의 마운드를 지키며 통산 49승 55패, 65홀드, WAR 3.85, WHIP 1.62를 기록했습니다.

수많은 팀의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던 고효준 선수는 오랜 시간 KBO 리그에서 전천후 투수로 활약하며 자신의 역할을 다했습니다.

오랜 기간 마운드를 지켜온 고효준 선수의 향후 행보를 응원합니다.

제작 :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고효준 #은퇴 #KBO리그 #야구공작소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