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A’에 따른 패스트볼 최적 로케이션이 존재할까? (1)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채희 > 서론 차기 국가대표 마무리 박영현의 포심은 전성기 시절 오승환의 포심을 떠올리게 한다. 타자에겐 지면과 평평하게 날아가고, 공이 떠오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실제로 투수가 던진 공이 어느 정도의 각도로 스트라이크존에 들어왔는지 표현이 가능할까? 투구한 공에 대한 각종 트래킹 데이터가 생기며 이는 가능해졌다. VAA(Vertical Approach Angle)는 직역하면 수직 입사 각도를 … ‘VAA’에 따른 패스트볼 최적 로케이션이 존재할까? (1)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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