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양정웅] 2010년대 들어 KBO리그에선 시즌 중 트레이드가 매년 4건가량은 있었다. 그러나 2018년에는 단 두 건밖에 나오지 않았다. 6월 7일 KIA 타이거즈 오준혁과 kt 위즈 이창진 트레이드, 그리고 7월 30일의 두산 베어스 이우성과 NC 다이노스 윤수호의 트레이드다. 넥센 히어로즈의 트레이드 뒷돈 파문으로 시장이 얼어붙은 데다가, 많은 팀이 순위 경쟁에 뛰어들면서 쉽사리 주전급 선수를 내주지 않으려고 … 7월 트레이드 –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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