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다른 미래를 선택할 수 있도록, ‘공부하는 야구선수’를 육성하는 세현고의 수장 진성룡 교장을 만나다.
<올해 초,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 세현고등학교 야구부> [야구공작소 송동욱] KBO 10개 구단 1군 엔트리를 전부 합치면 약 250명이다. 그 중 선발 라인업에 드는 선수는 선발투수를 포함해 10명. 리그에 100명 남짓이라는 얘기다. 여기에 들기 위해 전국 80여 개 소속 고교 선수들은 매일같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아쉽게도 이 선수들 모두가 프로에 갈 순 없다. 일반 입시생들에게는 재수, … 아이들이 다른 미래를 선택할 수 있도록, ‘공부하는 야구선수’를 육성하는 세현고의 수장 진성룡 교장을 만나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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