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 마차도를 떠나보내며

오렌지 피가 흐른다던 마차도는 결국 푸른피의 LA 다저스 유니폼으로 갈아입어야만 했습니다. 볼티모어의 프랜차이즈 스타를 떠나보낸 팬이 소회를 적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