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외인 영입 제도, 아시아 쿼터제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범수 > 올해 KBO리그엔 대체 외국인 선수 제도가 도입됐다. 5월 22일 SSG에서 처음으로 이 제도를 활용해 일본 독립리그 출신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를 영입했다. 엘리아스가 부상에서 회복하면 SSG는 둘 중 한 명의 외인과만 남은 시즌을 동행할 수 있다. 만약 케이쇼가 6주간 좋은 활약을 해준다면 SSG는 비교적 성적이 안 좋은 엘리아스를 웨이버 공시할 … 네 번째 외인 영입 제도, 아시아 쿼터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