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과 김영덕, 2등의 서글픔
준우승만 4회를 했던 ‘콩라인’ 김경문 감독이 지난 3일 감독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우승 빼고 모든 걸 했던 감독, 누군가가 떠오릅니다. 바로 6회 준우승의 김영덕 감독입니다. OB 시절 한솥밥을 먹기도 했던 두 감독의 ‘만년 2등’ 스토리를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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